FC안양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2 35라운드 [ 14승 9무 12패 ]를 기록하면서 2연승을 기록하는 FC안양도 이제는 플레이오프에 대한 마지막 가능성을 살려나가주기 위해서 천안시티전에서는 결과를 만들어내야한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천안시티전에서 수비적으로의 밸런스있는 모습에 플레이를 목표로하기보다는 전술적으로 FC안양이 시즌 전체적으로 결과가 아쉬웠던 공겨에서 어떠한 플레이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천안시티전에서도 수비적으로 조직력있는 모습을 목표로하기보다는 17라운드까지 26득점을 기록하면서 홈에서는 결과가 더 기대가 된다는 점과 천안시티와는 동기부여에 차이점까지 기억해보아도 FC안양이 결과를 만들어내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고싶다.
천안시티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2 35라운드 [ 5승 10무 20패 ]를 기록하면서 리그 12위자리를 기록하게 된 천안시티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동기부여는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겠지만 천안시티는 전술적으로 35라운드까지 32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를 목표로해서 FC안양을 공략할 만한 차이를 현실적으로 기대해보기에는 공격전술 자체가 아직까지는 단조로운 모습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FC안양이 후반기에 아무리 흔들렸다는 가정하에도 천안시티는 기본적으로 원정경기에서는 17라운드 [ 2승 4무 11패 ]를 기록하면서 수비에서의 문제점들이 게속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서도 천안시티를 믿기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 경기라고 생각해본다.
FC안양과 천안시티에 대한민국 K리그2 36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가 기대가 되는 팀은 개인적으로 FC안양이 전술적으로 김정현과 이동수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플레이오프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경기를 소화한다면 수비적으로의 걱정보다는 팀적으로 공민현을 중심으로해서 야고와 브루노를 경기초반부터 투입해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을 통해서 천안시티를 어떻게 무너뜨려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 라운드라고 보는데, 천안시티는 전체적으로 모따와 파울리뉴에 공격라인에 플레이를 기대해보기에도 어려워보이는 가운데서 전체적으로 김창수-김성주-이광준에 수비라인과 박준강-신원호에 측면까지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천안시티에 수비보다는 FC안양이 전체적으로 동기부여만을 고려해보아도 공격적으로 다시한번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