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은 직전 경기였던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117-130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전반부터 수비가 무너지며 51-71로 뒤진채 끝낸 워싱턴은 3쿼터 선수들의 고른 득점이 있었지만 좀처럼 수비에서 해법을 찾지 못하며 20점차 안팎의 점수차로 끌려가며 83-104로 뒤진채 끝냈다. 4쿼터 시작과 함께 쿠즈마의 3점슛 포함 연속 득점이 있었지만 세스 커리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하고 팀 하더웨이 주니어에게도 연이어 실점하는등 점수차를 줄이지 못하며 끌려갔고 결국 가비지 타임 동반 패배를 당했다. 쿠즈마가 22득점 6리바운드, 조던 풀이 16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부상자 명단: 델론 라이트(결장 확정)
뉴욕은 직전 경기였던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116-114로 승리했다. 배럿이 결장한 가운데 전반 랜들과 브런슨이 활약하며 접전끝에 57-56으로 앞섰던 뉴욕은 3쿼터 초반 그라임즈의 연속 3점슛에 브런슨과 랜들의 3점슛까지 터지며 쿼터 중반8점차로 달아났고 쿼터 후반 추격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하텐슈타인이 연이어 득점하고 쿼터 막판 퀴클리의 3점슛이 터지며 87-81로 앞선채 끝냈다. 4쿼터 초반 수비가 흔들리며 추격을 허용했고 랜들의 3점슛으로 급한불을 껐지만 결국 쿼터 중반 역전을 허용하는등 0-11 구간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퀴클리가 3점슛 포함 연속 득점에 브런슨의 3점슛이 터지며 다시 역전에 성공했고 승부처에서 퀴클리가 연이어 자유투를 얻어내고 브런슨의 3점슛으로 경기종료 2분여전 역전에 성공하고 조쉬하트의 돌파득점이 나오며 3점차로 앞서다 트레이 영에게 3점 파울 자유투를 내줬지만 랜들과 브런슨의 득점에 퀴클리가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결국 승리했다. 랜들이 29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브런슨이 3점슛 6개포함 24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부상자 명단: RJ 배럿, 퀀틴 그라임즈(출전 불투명)
지난 시즌 네번의 맞대결에서는 3승1패로 뉴욕이 우세를 보인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뉴욕의 승리를 추천한다. 뉴욕은 배럿이 질병으로 결장했었고 이번 경기도 출전이 불투명하고 그라임즈도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랜들이 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고 브런슨의 꾸준한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배럿이나 그라임즈가 결장하면 조쉬하트와 퀴클리, 디비첸조 등 가용한 가드진은 충분히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 보인다. 미첼 로빈슨의 골밑 수비도 괜찮은 편이다. 반면 워싱턴은 수비에서의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며 최근 4연패에 빠져 있다. 공격에서도 쿠즈마가 활약하고 있지만 조던 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자동문 수준의 백코트진 수비로 인해 경기를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다. 배럿과 그라임즈가 최악의 경우 모두 나서지 못한다 하더라도 뉴욕의 백코트진이 워낙 강해 워싱턴으로서는 수비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뉴욕의 완승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