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알 두하일도 홈이라고해도 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과정을 목표로하기보다는 필리페 쿠티뉴를 2선에 배치해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루트는 상당히 위협적일 수 있는 팀이지만 알 나스르와의 매치업 구도에서는 전술적으로 카림 부디아프와 아심 마디보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으로의 플레이 루트보다는 수비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가 알 나스르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중요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기본적으로 마이클 올룽가를 해결사로해서 결과는 기대가 되는 팀이지만 전체적으로 술탄 알브레이키-후벤 세메두-유세프 아이멘-김문환까지 알 나스르전에서는 수비에서의 불안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되는 경기이다.
1위자리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알 나스르는 전술적으로 AFC챔피언스리그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디오 마네에 공격라인에 영향력이 예상과 마찬가지로 상당히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팀적으로 알 나스르는 탈리스카를 2선에 배치해서 알 두하일전에서도 원정경기이지만 팀에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빌드업 자체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다소 홈에서 수비가 흔들렸던 불안함은 존재하겠지만 팀적인 전술자체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수비에 의존하는 모습보다는 압둘마지드 알술라이헴과 압둘라 알카이바리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으로의 빌드업이 기대가 된다는 사실에서 알 나스르에 득점력이 차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알 두하일과 알 나스르에 AFC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4라운드 맞대결, 3라운드에서는 공격전술로써 핵전쟁을 보여주었던 두 팀에 매치업으로써 알 두하일도 홈이라면 다시한번 필리페 쿠티뉴에 존재감을 통해서 다소 수비적으로의 불안한 문제점들이 개선되는 것이 핵심이 되겠지만 알 두하일로써도 공격적으로는 마이클 올룽가를 해결사로해서결과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알 나스르도 수비적으로의 리스크보다는 3라운드까지 9득점을 기록하면서 조별예선내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디오 마네의 공격라인을 통해서 보여줄 수 있는 공격적으로의 플레이가 상당히 기대가 된다는 점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승패보다는 두 팀에 공격적인 팀에 전술자체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오버가 유력해보이는 매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