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수까지 결장하는 시점에서 전술적으로 수비적으로의 변화를 기대해보기에는 어렵다는 점에서 전남드래곤즈가 수비에서는 밸런스적으로 더 흔들릴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에 불안함은 존재할 수 밖에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이용재를 중심으로해서 공격적으로의 결과를 기대해볼 수 밖에 없는 라운드이지만 최근에는 박태용-이후권-유헤이에 미드필더진들을 구성해서도 공격적으로 홈에서도 빌드업 자체가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아쉬운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전남도 부산에 수비를 상대해서 플라나와 발디비아를 통해서 공략하기가 쉽지않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 전남드래곤즈도 결과를 만들어내기가 쉽지않은 매치업이 될 것이라고 본다.
위제-이한도-어정원에 수비진들을 통해서 최근에도 밸런스적으로는 기대이상으로 조직력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부산아이파크로써도 여름과 임민혁에 미드필더진들을 중심으로해서 수비적으로의 결과보다는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과정을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특히나 부산아이파크가 수비조직력에 차이를 통해서 박동진을 중심으로해서 구성하는 공격라인에서 움직임에 차이를 보여주어야한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라마스와 성호영의 측면 공격수들과 페신까지 부산에 득점력이 살아나주기를 개인적으로도 기대해보고싶다.
이용재를 해결사로해서 이제는 자신들의 강점인 공격에서 플라나와 발디비아를 통해서 부산을 어떻게 공략해나가주는지를 기대하지만 부산아이파크가 전체적으로 수비에서는 조위제-이한도-어정원에 원정경기에서도 기대이상으로 밸런스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도 긍정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17라운드까지 27득점으로 홈보다는 더 좋은모습을 보여주면서 라마스와 페신을 측면에 배치해서 공격적으로는 전남드래곤즈에 수비를 공략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오버의 가능성이 높지만 원정 팀이 공격적으로의 차이점보다는 수비조직력에 큰 차이를 통해서 우세할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