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술적으로 누아 라이네와 엔드리키를 중심으로해서 말레이시아도 수비적인 팀에 소극적인 플레이보다는 팀적으로 파이살 할림-대런 로크와 같은 공격라인에서의 움직임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매치업이라는 점에서 말레이시아가 전체적으로 D조내에서는 공격보다는 매튜 데이비스-디온 쿨스-라베레 코르뱅옹-도미닉 탄에 4백라인에 역활이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키르기스스탄과의 1라운드에서 만큼은 에세키엘 아궤로까지 투입해서 말레이시아가 어떻게 키르기스스탄을 무너뜨려나가주는지를 지켜보고싶은 매치업이라고 본다.
말레이시아전에서도 에르볼 아타바예프-마고메드 우즈데노프-벡잔 사긴바에프 등 미드필더진들에 영향력 자체도 확신하기에는 키르기스스탄도 주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힘을 현실적으로 기대해보기가 어려워보이는 팀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면 원정경기를 소화하는 1라운드에서는 조금은 더 수비를 중요시하는 경기운영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에서 에르잔 토코타예프 골키퍼를 포함해서 키르기스스탄도 아이자르 아크마토프-타미르란 코주마예프-알렉산더 미스첸코에 수비진들을 통해서 수비에서 흔들리지않는 모습만 보여줄 수 있다면 역습으로써의 움직임은 더 기대가 되는 매치업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
말레이시아도 전술적으로 누아 라이네와 엔드리키를 통한 공격적인 빌드업을 목표로하기에도 에세키엘 아궤로까지 투입해서 결과를 만들어내기에는 득점력 자체를 확신하기가 아직까지는 어렵다고 보는데, 키르기스스탄도 미드필더진들의 경쟁력은 충분하게 기대해볼 수 있는 매치업으로써 공격적으로의 전술자체도 기대하지만 원정경기라면 아이자르 아크마토프-타미르란 코주마예프-알렉산더 미스첸코에 수비진들에 역활이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점에서 말레이시아도 수비적인 키르기스스탄을 공략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는 이번 라운드에서는 승패보다는 언더에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매치업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