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B조 1라운드 [ 1패 ]를 기록하면서 일본과의 매치업에서부터 차이를 느낄 수 밖에 없었던 미얀마은 [ 투우나 스타디움 ]에서 북한과의 2라운드를 소화하겠지만 미얀마에게는 팀적으로 승점을 기대해보기에도 쉽지않은 매치업이라고 보는데, 2010년 이후에 매치업이 없었지만 이전에도 북한전에서는 5연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미얀마는 국가대표팀에 경쟁력을 세컨드 스테이지에서 발휘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경기에서도 미얀마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적인 움직임을 목표로하기 이전에 수비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중요하다는 사실에서 미얀마가 계속해서 수비에서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북한 - 아시아 월드컵예선 그룹B조 1라운드 [ 1패 ]를 기록하면서 시리아와의 1라운드에서 패배를 기록한 북한이지만 확실히 예상하는 모습보다는 국가대표팀으로써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북한으로써는 미얀마를 상대하기 위해서 [ 투우나 스타디움 ]으로 이동해야한다는 사실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원정경기에 대한 부담감은 존재하겠지만 북한은 수비적으로의 결과를 목표로하기보다는 어떻게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를 목표로해서 미얀마를 공략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 미얀마를 공략해나가주기 위해서 1라운드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팀에 결정력이 살아나주는지를 한번 지켜보게 되는 경기이다.
미얀마와 북한에 아시아 월드컵 2차 예선 2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북한도 1라운드에서 시리아에게 결과가 아쉬웠지만 미얀마전에서도 최주성-리운철-김국범에 미드필더진들의 영향력에 차이는 기대가 된다는 사실에서 북한은 전체적으로 정일관을 중심으로해서 어떻게 찬스를 마무리해나가주는지가 기대가 되는데, 미얀마는 B조내에서 현실적으로 1라운드에서 결과만으로도 헤인소에 테트-쿄민오-하인제야르 린에 3백라인을 포함해서 즈웨 칸트민과 표윈하인에 풀백들을 통해서의 조직력을 확신하기에도 어렵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북한이 한광성과 강국철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북한이 전체적으로 1라운드에서 아쉬웠던 결과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