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약스 수비를 충분하게 공략해나가줄 수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하지만 네이메헌도 홈에서도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를 고려해보게 된다면 4-2-3-1 포메이션 전술로써 기본적으로 바트 반루이즈-필립 샌들러-브람 누이팅크-칼빈 페르동크에 수비진들을 중심으로해서 아약스전에서는 얼마나 밸런스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으로써 지난시즌과는 다르게 수비에서의 불안한 모습을 극복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수비에서 아약스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공격에서의 결과도 연결해나가줄 수 있다는 점에서 네이메헌에 조직력을 한번 지켜보고싶다.
안톤 가에이-데빈 렌쉬-조렐 하토-아르야니 마르타에 수비진들을 구성해서 아직까지는 밸런스적으로 조직력을 확신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지만 아약스도 부진을 뒤로하고 이제는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고 보는 만큼, 브리안 브로베이를 해결사로해서 4-2-3-1 포메이션 전술로써 크리스티안 린슨을 2선에 배치해서 네이메헌전에서도 수비가 흔들릴 수 있겠지만 팀적으로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빌드업 자체는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인 만큼, 확실히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스티븐 베하이스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아약스도 득점력이 최근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흐름이라고 본다.
아약스가 이제는 부진을 끊어낸 이후에 활약을 어떻게 이어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네이메헌이 어떻게 본다면 홈에서 오가와 코키를 통해서 득점력은 살아나주고 있는 팀이지만 수비자체에서의 조직력 자체는 불안정한 팀이라는 점에서 수비에서의 변화가 중요할 수 밖에 없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아약스도 최근 수비는 불안하지만 크리스티안 린슨을 2선에 배치해서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스티븐 베하이스를 통해서 공격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팀에 전술적인 루트부터가 살아나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에서 아약스에 상승세를 계속해서기대해보고싶지만 개인적으로도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경기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