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레르니타나전에서는 공격적으로 얼마나 확실하게 차이를 만들어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4-2-3-1 포메이션 전술을 구성하게 되는 시점에서 전체적으로 앨프리드 덩컨-아르투르에 미드필더진들을 중심으로해서 살레르니타나를 매치업해서는 경기주도권에 차이점부터를 더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 최근 공격에서 기대보다는 주춤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자코모 보나벤투라를 2선에 배치해서 수비라인에서의 영향력보다는 확실히 니콜라스 곤잘레스와 리카르도 소틸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피오렌티나에 화력이 살아나주기를 기대해본다.
라사나 쿨리발리와 에밀 보히넨에 미드필더진들도 피오렌티나전에서도 수비라인에서의 불안문제를 개선해나가주는 것이 역습을 통한 움직임을 살려나가주기 위해서도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는 만큼, 파스콸레 마초키와 도마고이 브라다리치도 평소처럼 수비에 더 의존하는 모습을 가져가면서 과연 플라비우스 다닐리우크-노르베르트 기옴베르-로렌초 피롤라에 3백라인을 통해서 살레르니타나에 팀에 조직력을 한번 지켜보고싶은 라운드이다.
살레르니타나는 전술적으로 6라운드 [ 2무 4패 ]를 기록하면서 플라비우스 다닐리우크-노르베르트 기옴베르-로렌초 피롤라에 수비라인에서의 밸런스부터가 무너져있다는 사실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피오렌티나가 전체적으로 자코모 보나벤투라를 2선에 배치하는 가운데서 수비보다는 이번 경기에서는 니콜라스 곤잘레스와 리카르도 소틸을 측면에 배치해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피오렌티나에 득점력을 한번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 피오렌티나에 힘이 기대가 되는 매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