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니클라스 도어쉬와 엘비스 레즈베차이에 미드필더진들도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보다는 수비라인에 역활을 의존해서 얼마나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과연 프랑크푸르트전에서는 매즈 페데르센-펠릭스 우두오카이-예프레이 하우레우-로베르트 굼니까지 아직까지는 밸런스적으로 안정감이 부족한 아우크스부르크에 수비라인에 정교함을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고싶다.
프랑크푸르트도 이번 경기에서는 오마르 마르무쉬를 해결사로해서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지켜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팀적으로 수비에 의존하는 모습보다는 엘리 스키리-파레스 샤이비-후고 라르손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과정에 더 의존해서 프랑크푸르트도 충분하게 아우크스부르크에 수비문제는 공략할 수 있을 만한 경기라고 기대해보고싶다.
아우크스부르크도 필립 티에츠를 공격적으로 살려나가주기보다는 상대적으로는 매즈 페데르센-펠릭스 우두오카이-예프레이 하우레우-로베르트 굼니까지 수비라인에서의 안정감을 목표로해서 공격적으로의 루트보다는 수비에 더 의존해서 경기를 소화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는 개인적으로 이번 라운드에서는 프랑크푸르트도 득점력이 아직까지는 뛰어난 팀이 아니라는 사실에서도 이번 경기는 언더에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