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안 토르스트베츠를 2선에 배치해서 AS로마를 상대로 홈이라면 수비자체에서의 문제를 개선해나가주기 위한 플레이보다는 전술적으로 공격라인에서의 빌드업을 살려나가주기 위해서 마테우스 헨리크와 다니엘 볼로카에 미드필더진들도 확실히 홈에서는 더 위협적인 빌드업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사수올로 칼초에 입장에서도 아르망 로리엔테-도메니코 베라르디까지 엠폴리전보다 홈이라면 더 좋은 결과를 목표로해서 사수올로 칼초에 결정력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기대해본다.
수비라인에 의존해서 소극적인 모습에 플레이를 목표로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브라얀 크리스탄테-레안드로 파레데스-로렌초 펠레그리니에 미드필더진들을 구성해서도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과정을 어떻게 살려나가줄 수 있을지를 지켜보고싶은 경기라는 사실에서 AS로마도 원정경기만 소화한다면 수비적으로의 밸런스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확실히 파울로 디발라를 통해서 공격적으로의 루트를 다시한번 살려서 AS로마도 부진을 공격에서 어떻게 끊어내는지를 지켜보고싶다.
크리스티안 토르스트베츠를 2선에 배치해서 수비적으로의 결과보다는 팀적으로 아르망 로리엔테와 도메니코 베라르디까지 충분하게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의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라운드라고 보는데, AS로마는 로멜루 루카쿠를 해결사로해서 결과를 기대해보기에는 홈과 비교해서는 전체적으로 공격적으로는 파울로 디발라를 배치해서도 좀처럼 답답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 팀이라는 점과 UEFA유로파리그를 소화한 상황까지 고려해보게 된다면 이번 시즌 부진속에서도 상위권팀을 상대로 좋았던 사수올로 칼초에 플레이를 한번 기대해보게 되는 라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