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그룹K 3라운드 [ 2승 1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남아공과의 3라운드에서 패배로 이번 라이베리아전에서 결과로 인해서 1위자리로 진출할 수 있는 모로코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면 모로코는 라이베리아전에서 결과를 목표로해서는 수비적으로의 밸런스있는 모습에 플레이를 목표로하기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기대가 되는데, FIFA랭킹 13위자리를 기록하는 모로코는 K조내에서는 전술적으로 수비에서의 역활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팀에 빌드업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 모로코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을 통해서 득점력을 어떻게 끌어올려주는지를 기대해본다
이번 경기에서는 모로코도 본선은 확정된 상황이지만 1위자리를 목표로해서 유세프 엔네시리가 결장하겠지만 타릭 티수달리와 아나스 자로우리를 투입해서도 라이베리아전에서의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적인 빌드업은 기대해볼 수 있지않을까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전체적으로 4-1-4-1 포메이션 전술을 가져가는 상황속에서 임란 루자가 수비형 미드필더로써 경기주도권 경쟁에서 중심을 잡아나가주면서 수비라인에서의 밸런스있는 모습보다는 라이베리아전은 수비라인을 높혀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빌드업에 차이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우사마 이드리시와 자카리아 아부크랄에 측면 공격수들의 움직임을 살려나가주기 위한 유세프 말레와 하킴 지예흐에 2선 미드필더진들의 루트까지 모로코에 득점력이 살아나주기를 한번 기대해보고싶다.
라이베리아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그룹K 3라운드 [ 1무 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본선 진출을 현실적으로는 기대해보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라이베리아는 전술적으로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수비에서의 결과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동기부여도 떨어지겠지만 3라운드까지 6실점으로수비에서도 밸런스적으로 좋은 모습을 기대해보기에도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라이베리아로써는 FIFA랭킹 150위자리를 기록하면서 얼마나 더 밸런스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라이베리아에 키포인트는 공격보다는 수비후에 역습으로써 움직임을 지켜보게 되겠지만 상대적으로의 결과를 의지해보기가 어렵다고 본다.
마지막 예선 경기에서도 결과를 기대해보기가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팀적으로 라이베리아는 4-4-2 포메이션 전술로써 아직까지는 공격라인에서의 경쟁력을 확신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윌리엄 제보와 모하메드 카마라에 영향력을 확신하기보다는 라이베리아도 미드필더진들의 공격적인 팀에 빌드업을 기대해보기가 조금은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기본적으로 마크 파바이-샘슨 드웨-프린스 발데-오스카 달리에 수비라인을 부상으로 인한 결장자가 없다면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만으로도 라이베리아는 전체적인 수비라인을 내려서 호아킴 아두코르와 노한 케네에 미드필더진들까지 얼마나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지를 지켜보고싶다.
모로코와 라이베리아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4라운드 맞대결, 예선 마지막 경기를 소화하는 두 팀에 매치업에서 개인적으로 모로코는 1위자리로 예선전을 마치기 위해서 타릭 티수달리와 아나스 자로우리를 통해서도 라이베리아를 상대로의 공격적인 전술자체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라이베리아는 아직까지는 FIFA랭킹 150위자리에 위치하는 팀으로써 이번 예선전을 소화하면서도 마크 파바이-샘슨 드웨-프린스 발데-오스카 달리에 수비진들에 영향력을 기대해보기가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는 모로코가 이번 경기에서는 하킴 지예흐를 2선에 배치해서 우사마 이드리시와 자카리아 아부르칼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모로코가 힘에 차이를 보여줄 예선전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