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현대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 챔피언쉽그룹 34라운드 [ 15승 7무 12패 ]의 성적으로 리그 4위자리를 기록하는 전북으로써는 포항스틸러스전에서도 마지막까지 추격을 목표로해서 과연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보게 되는데, 전북 현대로써는 시즌 후반기까지 밸런스적으로 수비에서는 기대이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은 긍정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전북 현대로써는 전술적으로 팀에 스쿼드를 고려해본다면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전술적으로 공격에서 그렇다할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팀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전북 현대가 결과를 목표로한다면 이제는 공격에 더 의지하는 모습을 통해서 홈에서 만큼은 어떻게 포항을 공략해나가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보게 되는 매치업이다.
홈에서 추격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절실한 전북이지만 확실히 포항스틸러스에 수비를 공략할 만한 팀에 전술자체를 확신하기에는 송민규와 백승호가 복귀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측면에서 문선민-한교원-안현범 등 예전과 비교해서는 전술적으로 그렇게 위협적인 모습에 공격루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계속해서 한계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포항전에서는 공격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수비에서의 리스크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전북 현대는 김진수-박진섭-정태욱-정우재까지 수비라인에 이름값과 비교해서는 포항에 역습에 흔들릴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서 변수가 없이 결과를 목표로한다면 구스타보를 투입해서경기초반부터 전북이 찬스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게 된다.
포항스틸러스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 챔피언쉽그룹 34라운드 [ 15승 14무 5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리그 2위자리를 기록하지만 최근 4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이제는 광주FC에게 추격을 허용하게 된 포항스틸러스라는 점에서 후반기에는 주측 선수들의 부상부터 AFC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체력적인 부담감까지 이어질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사실에서도 포항스틸러스도 전북 현대보다 이번 시즌에 더 좋은 경기결과를 보여주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16라운드 [ 4승 9무 3패 ]의 성적으로 원정경기에서는 더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있어서는 고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에서 포항스틸러스에 최근 주춤한 공격전술로써는 리그 2위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가 의문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
원정경기를 소화하는 포항이지만 개인적으로 전북과의 매치업에서 이번 시즌에는 밸런스적으로 홈보다는 불안할 수 있겠지만 신광훈-하창래-박찬용-박승욱과 그랜트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밸런스에서는 전북에게도 쉽게는 흔들리지않을 수 있는 팀에 조직력이 기대가 된다는 사실에서 포항스틸러스도 계속해서 리그 2위자리를 목표로하는 가운데서 제카를 해결사로해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루트가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매치업 구도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한찬희와 김종우에 미드필더진들을 구성해서도 공격적으로의 간결한 플레이와 특히나 전북보다 기대가 되는 포인트는 김승대와 김인성을 측면에 배치해서 보여주는 공격루트도 더 위협적이라는 사실에서 포항스틸러스에게 공수밸런스가 더 기대가 되는 흐름이라고 본다.
전북 현대와 포항스틸러스에 대한민국 K리그 챔피언쉽그룹 35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두 팀 모두 AFC챔피언스리그를 소화한 이후에 개인적으로는 전북 현대도 홈이라면 백승호와 송민규에 합류로 구스타보를 살려나가주는 팀에 공격전술이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포항스틸러스가 어떻게 본다면 제카를 해결사로해서 고영준과 김인성을 통한 공격루트와 결정력은 상당히 기대가 되겠지만 다소 오베르단에 결장으로 인해서 전북이 이번 경기에서는 보아텡과 류재문 등 미드필더진들의 운영에서는 더 좋은 플레이와 최근에는 다시한번 결과를 만들어나가주면서 흐름을 끌어올려주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는 전북 현대가 홈이라면 살아난공격에서 흐름을 기대하지만 포항스틸러스도 기대이상으로 찬스에서 결정력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오버가 유력하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