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예선 B조 2라운드 [ 1승 1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아이티와 수리남에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쿠바로써도 플레이오프가 쉽지않겠지만 온두라스전에서 승리한다면 쿠바로써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서는 쿠바도 [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펠릭스산체스 ]에서 경기를 소화하게 된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쿠바는 전술적으로 공격적인 팀에 빌드업 자체를 목표로해서 결과를 의지하기보다는 상대전적만을 고려해보아도 온두라스와의 매치업에서 수비가 상당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과가 좋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쿠바가 앞선 라운드와 비교해서는 전수적으로 수비후에 역습전술로써의 결과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 홈에서 결과를 목표로한다면 쿠바는 전술적으로 헤르난데즈 가르시아와 유니오르 페레스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을 목표로하기 위한 팀에 전술자체를 기대해보기가 어렵지않을까라는 사실에서는 쿠바가 홈이라는 이점속에서도 수비후에 역습전술로써 움직임을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다니엘 모레혼-요셀 피에드라-카를로스 바스케스-호르헤 코랄레스에 4백라인을 구성해서 쿠바가 과연 아직까지는 밸런스적으로 경기마다 예측하기가 어려워보이는 상황에서 온두라스에 공격진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쿠바도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역습을 통한 움직임은 기대가 되는 팀이라는 사실을 강조해주게 된다.
온두라스 -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예선 B조 2라운드 [ 1승 1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그레나다전에서는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면서 온두라스도 1라운드에서 자메이카에게 패배를 기록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해서 쿠바와의 이번 라운드에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온두라스가 홈이 아닌 원정경기를 소화하게 되는 상황이지만 팀적으로 수비적으로의 밸런스있는 모습을 목표로하기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상대적으로도 기대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2라운드까지 4득점으로 특히나 그레나다전에서 몰아부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팀에 공격력이 쿠바전에서도 살아나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하는 온두라스가 이번 쿠바와의 매치업에서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원정경기이지만 기본적으로 4-4-2 포메이션 전술로써 데이비 플로레스와 에드윈 로드리게스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경기운영 자체에서부터의 주도권에 차이를 바탕으로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기대가 되는 온두라스라는 사실에서는 호르헤 알바레즈와 알렉산더 로페즈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도 온두라스는 수비라인에서의 정교함보다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루트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쿠바전이라는 사실에서도 안토니 로자노와 루이스 팔마에 공격라인에 활약이 개인적으로는 다시한번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쿠바와 온두라스에 북중미 네이션스리그 리그A 조별예선 B조 3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 결과를 기대해보게 되는 팀은 온두라스가 플레이 자체에서는 데이비 플로레스와 에드윈 로드리게스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자체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쿠바는 팀적으로 공격적으로의 빌드업 자체보다는 홈이지만 다니엘 모레혼-요셀 피에드라-카를로스 바스케스-호르헤 코랄레스에 4백라인을 통해서 밸런스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역습으로써의 루트도 살아나줄 수 있겠지만 온두라스가 전체적으로 호르헤 알바레즈-알렉산더 로페즈에 측면 공격수들을 통해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는 모습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 온두라스가 안토니 로자노와 루이스 팔마에 결과를 기대하지만 개인적으로 원정이라는 점에서는 언더가 유력하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