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 남미 월드컵예선 3라운드 [ 1무 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아르헨티나전에서도 패배속에서도 기대이상에 결과를 보여주었던 파라과이, 이번 예선전을 통해서도월드컵을 목표로하기에는 파라과이가 3라운드까지는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공격전술에서의 아쉬움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볼리비아와의 이번 매치업에서 만큼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 시우다드델에스테 ]에서 매치업을 소화하는 파라과이는 전술적으로 수비에서의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기보다는 볼리비아와의 상대전적에서도 결과가 아쉬울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번 라운드에서 수비에서의 결과보다는 파라과이가 공격전술로써 어떻게 볼리비아를 공략해나가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본다.
홈에서 이번 매치업은 첫 승리를 기대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고싶은데, 파라과이도 전체적으로 아담 바레이로를 중심으로해서 볼리비아전은공격적으로의 플레이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를 지켜보고싶은 경기라는 점에서 3-4-3 포메이션 전술로써 리차드 산체스와 알바로 캄푸차노에 미드필더진들의 경쟁력을 확신하기가 어렵지만 파라과이도 홈에서 수비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에 경기운영을 가져가기보다는 공격적으로의 움직임을 어떻게 살려나가주는지를 기대해보게 되는 만큼, 특히나 파라과이에 핵심은 미겔 알미론이 존재하는 측면에서의 공격루트가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라몬 소사와 더불어서 파라과이에 공격라인에 활약을 이번 볼리비아전에서는 한번 기대해보고싶다.
볼리비아 - 남미 월드컵예선 3라운드 [ 3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에콰도르전에서도 추가시간에 실점을 기록하면서 3연패를 기록하게 된 볼리비아이다. 확실히 아직까지는남미내에서는 월드컵 진출을 목표로해서 경쟁을 소화하기가 쉽지않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볼리비아는 파라과이와의 매치업에서는 앞선 경기들과 비교해서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볼리비아는 전술적으로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도 아쉽지만 파라과이전에서도 쉽지않아보이는 이유는 3라운드까지 10실점을 기록하면서 수비에서의 이어지는 문제점들이 명확한 팀이라는 사실에서도 파라과이전에서도 수비에서의 차이점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고싶다.
원정경기에서는 파라과이와의 매치업을 소화한다는 점에서도 결과를 기대해보기가 쉽지않을 것이라고 보는데, 볼리비아도 마르셀로 마르틴스를 중심으로해서 공격라인에서의 플레이 자체를 기대해보기가 조금은 어렵다는 사실에서는 5-3-2 포메이션 전술을 통해서 볼리비아가 수비에서의 이어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하이메 아라스카이타-레오넬 후스티니아노-모이세스 비야로엘에 미드필더진들도 주도권 경쟁보다는 수비라인에 더 초점을 맞춘 플레이를 통해서 과연 디에고 메디나-엑토르 구엘라-루이스 하퀸-호세 사그레도-카를로스 로카에 5백라인을 통해서 볼리비아에 팀에 조직력이 중요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고싶다.
파라과이와 볼리비아에 남미 월드컵예선 4라운드 맞대결, 가장 낮은 곳이 위치하는 두 팀에 매치업이라는 점은 더 흥미로운데 [ 시우다드델에스테 ]에서는 파라과이도 이제는 수비적으로의 결과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기보다는 전술적으로 아담 바레이로를 해결사로해서 보여줄 수 있는 공격적인 전술이 기대가 된다는 점에서는 리차드 산체스와 알바로 캄푸차노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주도권 경쟁을 가져가는 모습을 기대해보는 만큼, 볼리비아가 더 결과를 기대해보기가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파라과이와 비교해서 수비에서는 디에고 메디나-엑토르 구엘라-루이스 하퀸-호세 사그레도-카를로스 로카에 5백라인을 구성해서 밸런스적으로 좀처럼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에서는 파라과이가 미겔 알미론을 더 적극적으로 살려서 공격적으로 결과를 한번 기대해보고싶은 라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