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메츠(호세 퀸타나 23시즌 3승6패 3.39 / 23 상대 1패 7.50) 퀸타나는 직전 경기였던 필라델피아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10탈삼진 6실점 5자책 투구를 하며 6패째를 당했다.,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기는 했지만 2개의 피홈런을 허용했고 실책까지 동반되며 실점이 늘어나고 말았다. 그래도 올 시즌 부상에서 복귀해 12경기중 9경기에서 2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5경기 모두 2실점 이하 투구에 2.20 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필라델피아(미정) 전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며 더블헤더가 됐고 워커의 등판은 취소됐다. 2경기에서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나설 것으로 보여 1경기는 마땅한 선발이 없다. 아직까지 어떤 투수가 나설지는 확인되지 않았는데 마이너리그에서 한명을 불러 올리거나 코비 정도가 롱맨으로 나서는 불펜데이로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메츠는 직전 경기였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피터슨이 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8회 오르테가의 적시타로 앞서 나가다 9회 하트웍과 케이의 난조로 역전을 허용했고 9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강한 비로 경기가 중단되며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되서 1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필라델피아는 직전 경기였던 피츠버그와의 홈 경기에서 1회 슈와버의 선두타자 홈런이 있었지만 선발 휠러가 4이닝 1실점 투구를 하고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후 스트람이 추가 2실점하고 상대 실책으로 한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2-3으로 패해 7연승 행진이 중단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메츠의 승리를 추천한다. 메츠 선발 퀸타나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그래도 등판할때마다 안정된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더블헤더의 특성을 감안하면 필라델피아 일부 야수들이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 충분히 좋은 투구를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필라델피아는 1경기 마운드 운영에도 문제가 있다. 선발을 발료하지 않고 있는데 마이너리그에서 한명을 불러 올리거나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뤄야 하는데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앞두고 있어 무리하지 않는 마운드 운영을 할 것이 유력해 메츠 타선이 공략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메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