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의 선발투수 : 야마모토 요시노부(우투)
2023 시즌 NPB에서 20경기 등판 중 20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14승 5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1.26이다. 지난 등판 지바롯데 상대로 9이닝 0 피안타 0실점 자책점 0피홈런 8K1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라쿠텐 상대로 1경기 출전, ERA 0.00. 월별 ERA는 3월~4월 1.78, 5월 2.14, 1.80, 7월 1.46, 8월 0.00, 9~10월 0.00 기록중이다. 압도적인 투구내용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6경기 중 무려 5경기에서 7이닝 이상 무실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경기 노히트 노런 기록까지 달성하는 모습이었다. 불펜 전력도 상승세. 마운드 전력에서는 확실한 강점이 있는 오릭스다. 타선의 득점력도 최근 크게 나쁘지는 않은 모습. 하지만 우투수 상대로 크게 떨어지는 팀 OPS는 아쉽다.
라쿠텐의 선발투수: 기시 다카유키(우투)
2023 시즌 NPB에서 16경기 등판 중 1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5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36이다. 지난 등판 소프트뱅크 상대로 52/3이닝 9피안타 6실점 6자책점 1피홈런 2K2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오릭스 상대로 3경기 출전, ERA 1.42, 월별 ERA는 3월~4월 6.92, 5월 3.48.6 0.75.7월 0.92, 8월 2.73.9~10월 7.71 기록중이다. 2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허용하며 흔들리고 있는 기시. 이번 시즌 오릭스 상대 강세는 상당하고, 8월 오리스 상대 완봉승리도 있기는 하지만 최근 뚜렷한 하락세와 원정 약세는 상당한 리스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불펜 전력은 상승세. 하지만 최근 타격감은 여전히 아쉽다.
지난 경기는 오릭스의 0-2 승리였다. 홈/원정만 바꿔 다시 치리는 경기다. 두 팀 모두 하루 휴식 후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야마모토가 압도적인 투구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MLB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NPB 최고의 투수다. 기시 다카유키가 이번 시즌 오릭스 상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오릭스 타선의 우투수 상대 약세가 상당하기는 하지만, 기시 다카유키가 최근 다소 흔들리고 있는 모습에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5점대 ERA의 부진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최근 타선의 힘도 다소 떨어져있는 라쿠텐이고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오릭스가 13승 6패의 강세, 홈에서도 6승 2패의 강세를 보이며 상성 상 우위에 있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이변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인다. 하지만 핸디까지 노리기에는 오릭스의 타격감이 최근 다소 아쉽고, 기시 역시 상대전적에서의 강세는 보이는 투수인 만큼 1순위로 오릭스의 승리를 2순위로 언더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