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햄
닛폰햄 선발은 우에하라 입니다. 올 시즌 15경기 중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4패, 평균자책 2.4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77.2이닝을 던져 79피안타(3홈런) 55탈삼진 18볼넷 27실점(2자책)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65로 평범하구요. 삼진/볼넷 비율은 3.06으로 좋습니다. WHIP는 1.2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오릭스전은 2경기에 등판해 1차례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2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릭스
오릭스 선발은 6경기 중 4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무패 평균 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27이닝을 던져 26피안타(1홈런) 21탈삼진 6볼넷 7실점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55로 평범하구요. 삼진/볼넷비율은 3.50으로 좋습니다. WHIP는 1.1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닛폰햄전은 3경기 중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차례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1승무패, 평균 자책점 1.8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 투수가 8월20일 이후 리턴 매치를 갖습니다. 당시에는 우에하라가 9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아즈마도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습니다. 오늘도 팽팽한 승부가 예상 됩니다. 그 흐름 속에서 오릭스가 이길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오릭스는 투타 밸런스가 좋은 팀 입니다. 큰 경기 경험을 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팽팽한 승부에서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우에하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믿음을 갖기엔 2% 모자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닛폰햄 타선이 그리 강하지 않기 때문에 중심타선만 조심하면 아즈마가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순위로 핸디를 추천합니다. 오릭스가 이길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마이너스 베당이 떴습니다. 오릭스에 유리한 흐름으로 경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순위는 승/패플 추천 합니다. 아즈마가 우에하라 보다 우위에 있는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공격력에서도 오릭스가 앞선다고 봅니다. 3순위는 언/오버 입니다. 많은 점수가 날 경기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