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체이스 앤더슨 23시즌 4패 6.08/21 상대 1패 47.25)
앤더슨이 40여일만에 어깨부상에서 복귀한다.지난 7월22일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 이후 어깨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었다.
두번의 재활등판을 거쳤는데 마지막 등판에서는 3이닝을소화하며 투구수 64개를 기록하는동안 3이닝 2피안타 4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토론토를 상대로는 2021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1.1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7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할로웰이 연투를 했다.
토론토(케빈 가우스먼 23시즌 10승8패 3.30/21 상대 1승 3.86)
가우스먼은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7피안타 2볼넷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10승째를 따냈다.투구내용이 좋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무난한 투구를했고 팀타선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최근 5경기에서 4.2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조금 고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자기 몫을 해주며 등판할때마다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콜로라도를 상대로는 2021시즌 두번 모두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 2피홈런 3실점, 6이닝 1피홈런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이미 가르시아, 카브레라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블락이 6이닝 5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지만 타선에서 0-5로 뒤진 2회 블랙먼의 2타점 적시타, 4회 토바의 2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5회에는 만루 찬스에서 도일의 싹쓸이 3루타에 블랙먼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결국콜로라도가 8-7로 승리 4연패에서 탈출했다.토론토는 1회에만 메리필드, 바쇼,에스피날의 적시타로 4점을 선취하고 2회에는 키어마이어의 홈런으로 5-0으로 앞서던경기를 선발 기쿠치가 4.2이닝 역전당한 이후 9회슈나이더의 적시타와 상대의 와일드피치로 한점차까지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는 토론토의 승리를 추천한다.토론토 선발 가우스먼은 최근 5경기에서 4.23의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위력적인 구위에 등판할때마다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대할수 있는 투수다.위력적인 패스트볼에 스플리터의 움직임이 좋은 투수다.과거 쿠어스필드에서 좋은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다.전날 콜로라도 타선이 터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약한 타선이라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토론토는 전날 패하기는 했지만 타선도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콜로라도 선발 체이스 앤더슨은 40여일만에 부상 복귀전을 가지는 투수로 구위면에서 타자를 압도하기 어려운 투수다.호투한다 해도 5이닝 이상을 소화하기 어려운 투수로 불펜이약한 콜로라도가 경기후반 버티기는 쉽지 않다.토론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