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미정)
선발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애틀랜타는 소로카의 선발 등판 가능성이 있다.
소로카는 오랜부상에서 복귀해 메이저리그에서는 6번 등판해 2승1패 5.52의 성적을 거뒀고 트리플A에서는 17경기등판해 4승4패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오랜부상에서 복귀한 시즌이라 철저한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 이번에 콜업되면 시즌 마지막 등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과거에 비해 땅볼유도비율이 줄어들었고 실투가 늘어나며 피홈런이 늘어나며 고전하는 모습도 종종 있었다.원정에 비해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투수가 나설 수 있다.
세인트루이스(마일즈 마이콜라스 23시즌 6승10패 4.66/ 23상대 1패 7.50)
마이콜라스는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해줬고 결국 팀이 승리하는데기여했다.최근 피홈런도 늘고 정타를 많이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 최근 5경기에서는 6.3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주춤하는 모습이었다.제구도 좋고 구위도 나름대로 좋은 투수지만 공격적인 투구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애틀랜타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1볼넷 6탈삼진 5실점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투수가 나설 수 있다.
애틀랜타는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모든이 4이닝 2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7회 올슨의 홈런으로 한점을 따내는데 그치며 1-3으로 패배 6연승 행진이 중단되며 3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직전 경기였던 피츠버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잭 톰슨이 7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고민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워커의 홈런으로 리드를 잡았다가 역전을 허용했지만 4회 번리슨의 역전 2타점 적시타에 7회 팔라시오스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6-4로 승리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애틀랜타는 선발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데 소로카가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전반적인 투구내용이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오랜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땅볼유도이 있는 투수이고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라 5이닝 정도는 자기 역할을 해줄 수 있다.특히 상대하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이 부진하고 팀 분위기도 좋지 않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불펜도 전날 휴식을 취해 소로카가 부진해도 빠르게 불펜을 가동하는데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반면 세인트루이스 선발 마이콜라스는 좋은 제구력에 다양한 구질, 나쁘지 않은 구위를 가진 투수지만 타자를 압도하는유형의 투수는 아니다.지나치게 공격적인 투구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애틀랜타 타선의 타격감이 워낙 좋아 공격적인 투구를 하는것이 오히려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거기에 세인트루이스 불펜은 불안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애틀랜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