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의 선발투수 : 다카하시 히로토(우투)
2023 시즌 NPB에서 22경기 등판 중 22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5승 10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2.51이다. 지난 등판 라쿠텐 상대로 6 2/3이닝 5피안타 2실점 자책점 0피홈런 5K 4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요미우리 상대로 6경기 출전, ERA 6.15. 월별 ERA는 3월~4월 3.275 2.45,6월 0.61,7월 5.71, 8월 1.33,9~10월4.09 기록중이다. 계속해서 이어지던 QS 흐름은 끊어지는 모습이었다. 지난 등판 내용이 다소 아쉬웠고 최근 4경기 무승 3패로 최근 승운도 잘 따라주지는 않는 모습. 홈경기 강세가 상당하다. 하지만 저조한 맞대결 성적을 기록중이라는 점은 충분히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불펜 전력과 공격력도 하락세인 주니치다. 5번 타자 비시에도가 지난 요코하마와의 시리즈 3홈런을 터뜨리며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중심 타선에 힘을 보태는 모습.
요미우리의 선발투수 : 스가노 토모유키(우투)
2023 시즌 NPB에서 12경기 등판 중 12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4승 6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29이다. 지난 등판 주니치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0실점 자책점 0피홈런 4K 1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주니치 상대로 2경기 출전, ERA 0.00, 월별 ERA는 6월 2.45, 7월 4.58, 8월 3.30, 9~10월 0.00을 기록중이다.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주니치 상대 2경기 11.1이닝동안 자책점이 없다는 점 역시 플러스 요소다. 불펜 전력도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다소 떨어지는 타선의 득점력과 타격에서의 정교함은 아쉽다. 안정적인 홈런, 장타생산능력에 기대를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컨디션 난조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나카타 쇼가 지난 경기 1군 복귀전을 치렀다. 연타석 홈런을 쳐내며 하위 타선에서 건재함을 보이는 모습이었다.
1차전은 요미우리의 0-7 완승이었다. 주니치는 연승 이후 연패에 빠졌고, 요미우리는 3연패 탈출에 성공하는 모습. 선발 전력에서는 다카하시가 앞선다. 이번 시즌 홈 강세도 보이는 모습. 하지만 요미우리 상대로는 상당히 약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다카하시고 9월 폼도 딱히 크게 좋지 않다. 불펜 전력에서도 앞서는 요미우리가 마운드 전력에서 밀릴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스가노의 이번 시즌 주니치 상대 강세도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요미우리 역시 최근 타격감 자체는 아쉽기는 하지만 홈런과 장타생산능력은 안정적이기에 충분히 다카하시를 무너뜨릴 가능성은 보이며 요미우리가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14승 1무 7패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충분히 요미우리가 정배를 받을만한 경기로 잔여 일정에 대한 동기부여가 딱히 없는 주니치에 미해 요미우리는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아직 순위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1순위로 요미우리의 승리를 2순위로는 요미우리의 핸디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