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의 선발투수 : 오가와 야스히로(우투)
2023 시즌 NPB에서 21경기 등판 중 2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8승 8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46이다. 지난 등판 요코하마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1실점 1자책점 피홈런 3K3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요코하마 상대로 6경기 출전, ERA 3.79, 월별 ERA는 3월~4월 1.80, 5월 .6월4.50, 7월 3.20, 8월 2.28. 9~10월 1.29 기록중이다. 2연속 QS+와 최근 6경기 100%의 QS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가와 하지만 홈경기 약세는 뚜렷한 모습이고, 상대전적에서 큰 강점은 없다는 점은 마이너스 요소. 불펜 전력은 최근 상승세, 타선의 힘도 상승세를 타고 있고, 홈경기, 좌투수 상대로 높아지는 팀 OPS는 플러스 요소다. 1번 타자 시오미가 오가와 등판 경기에서는 타율 0.429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1주 전 요코하마 전에서도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리는 등 활약을 보였다.
요코하마의 선발투수: 이시다 켄타(좌투)
2023 시즌 NPB에서 21경기 등판 중 2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4승 8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72이다. 지난 등판 야쿠르트 상대로 41/3이닝 10피안타 6실점 6자책점 1피홈런 6K1BB를 기록했다. 2023 시즌 야쿠르트 상대로 4경기 출전, ERA 6.52, 월별 ERA는 3월~4월 1.13, 6월4.11.7월 4.50, 8월 4.42, 9~10월 7.71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 크게 무너지며 여전히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전적에서도 리스크가 상당한 투수고 불펜 전력 역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마운드 전력에서의 리스크는 상당해보인다. 최근 홈련생산능력은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타격감 자체가 전반적으로 떨어진다는 점 역시 리스크가 될 수 있다. 6번 타자 소토가 8월 0.304의 안정적인 타율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9월 들어 타율 0.146의 저조한 활약을 이어가는 모습. 하지만 최근 3경기 4홈런으로 타격 페이스가 점점 돌아오고 있다.
1차전은 요코하마의 1-3 승리였다. 야쿠르트는 2연승 이후 2연패로 상승세가 끊어졌고, 요코하마는 연패 이후 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선발 전력에서의 차이가 상당하다. 오가와가 7월 이후 확실히 반등에 성공하고 있는 모습. 상대 전적과 홈경기 약세는 최근 폼을 고려하면 극복할 가능성은 충분히 보인다. 요코하마는 이시다의 저조한 경기력과 불펜 전력 하락세가 심각하기에 마운드 전력에서의 약세가 상당하고, 야쿠르트 역시 최근 득점력이 나쁘지 않다는 점, 홈경기, 좌투수 상대 상성이 상당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변 가능성은 크게 높지 않아보이는 경기다. 1순위로 야쿠르트의 승리를 2순위로 야쿠르트의 핸디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