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페르난도 크루즈 23시즌 1승1패 4.05)
등판에서는 애리조나 상대로 원정에서 1.1이닝동안 1피안타 4탈삼진 1실점 비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이후 불펜으로 6경기에 나서 그중 한경기에서만 실점하며 6.1이닝동안 2실점만 했다.이후에는 별도의 롱맨을 지정하지는 않았는데 라이블리가유력하다.라이블리는 직전 경기였던 디트로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롱맨으로 나서 4.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투구내용이 나쁘지 않았지만 피홈런이 나오며 실점이늘어나고 말았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미네소타(겐타 마에다 23시즌 5승7패 4.50/21 상대 5이닝 5실점)
마에다는 직전 경기였던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5승째를 따냈다.피홈런을 한개 허용하기는 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최근 11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를 꾸준히 2~3실점 정도로 막아주고 있다.특히 올 시즌 원정에서는 3.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좀더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신시내티를 상대로는 2021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홈런 포함 7피안타 1볼넷 9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카이클이 3이닝 5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필립스가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마르테의 선제 적시타와 벤슨의 희생타로 2점을 선취하고 이후 벤슨의 홈런에 이어 7회 스티어와 보토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신시내티가 7-3으로 승리했다. 미네소타 선발 조 라이언은 5이닝 4실점, 카이클이 3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무너졌고 타선에서는 루이스와키릴로프의 홈런에 파머의 적시타가 있었지만 결국 폐하고 말았다.
이번 경기는 미네소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미네소타 선발 마에다는 압도적인 투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5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신시내티가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마에다의 경우 변화구 활용을 잘하고 제구도 안정적인 투수라 5이닝 정도를 막아내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마에다가 와르르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타선도 기대를해볼만한데 전날 타선이 아쉽기는 했지만 최근 타격감이 워낙 좋고 신시내티의 마운드 운영이 쉽지도 않다.크루즈가 오프너로 나서고 라이블리가 롱맨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라이블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가는 모습인데 라이블리의 경우 커맨드가 좋지 못해 가운데 몰리는 실투가 많아 힘이 좋은 타자들이 많은 미네소타 타선을 막기 어려워 보인다.거기에 라이블리를 일찍 내리고 짧게 끊어가는 운영을 할수도있겠지만 믿을만한 불펜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한두명이무너지면 대량실점할 가능성이 높다.미네소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