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51승 6무 66패(8위)
2023 시즌 KBO에서 27경기 등판 중 27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8승 10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56이다. 지난 등판 LG 상대 홈경기에서 5이닝 6피안타 4실점 3자책점 피홈런 3K2BB를 기록했다. 8월 말 이후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홈경기 강세는 플러스 요소지만 지난 경기 홈에서도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롯데 상대로 이번시즌 2경기 출전 ERA 2.38, 통산 5경기 출전 ERA 3.76으로 상대전적에서 - 강점이 있고 불펜 전력 상승세는 플러스 요소. 하지만 타선의 힘은 다소 떨어져있는 상황이다. 노시환의 페이스가 상당히 좋지 않다. 올시즌 123경기 타율 0.298, 30홈런 96타점, 출루율 0.388, 장타율 0.549, OPS 0.937의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5경기 16타수 2안타 타율 0.125에 그치고 있고 홈런, 타점 모두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원호 감독을 직접 찾아가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최원호 감독은 노시환의 부진에 대해 체력적인 부담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라 분석했다.
롯데 58승 0무 64패(7위)
2023 시즌 KBO에서 21경기 등판 중 21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6승 6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3.45이다. 지난 등판 NC 상대 홈경기에서 6이닝 11피안타 3실점 3자책점 0피홈런 8K 1BB를 기록했다. 3연속 QS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떨어졌던 페이스를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 원정 4.29 / 홈 2.45의 ERA로 원정 약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한화 상대로 이번시즌 4경기 출전 ERA 2.31, 통산 10경기 출전 ERA 2.36으로 상대전적에서는 안정적인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최근 3연속 QS를 모두 홈에서만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 요소다. 불펜 전력은 큰 강점은 보이지 않는 모습. 하지만 최근 타격감은 살아나고 있는 롯데다.
한화는 SSG 상대 3-5 패배를 기록하며 연승 찬스를 놓쳤다. 롯데는 키움 상대 3-6 패배로 3연승 흐름이 끊어지는 모습. 페냐의 페이스가 확실히 떨어져있는 모습이다. 나균안이 원정 약세를 보이기는 하지만, 상대전적에서의 강점, 또한 최근 3연속 QS로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최근 불펜 전력은 한화의 우세지만, 선발 전력에서 밀리지 않는 롯데인 만큼 마운드 전력에서 딱히 밀릴 이유는 없고, 최근 타격감에서는 롯데가 우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롯데가 최근 분위기에서도 앞서고, 이번 시즌 맞대결 7승 4패의 강세와 한화 홈에서도 4승 2패 강세를 보이고 있기에 롯데가 역배를 받을만한 경기는 아닌 만큼 1순위로 롯데의 핸디승, 2순위로 롯데의 승리로 역배당을 공략해보고 승(1)패의 홈패를 활용해 배당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