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W(마이크 클레빈저 23시즌 6승6패 3.32/23 상대 5이닝 무실점) 클레빈저는 직전 경기였던 오클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6승째를 따냈다. 단 1개의 피안타만 허용했고 무려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부상에서 복귀해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 최근 5경기중 3경기에서 1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파침에 2.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특히 올시즌 홈에서는 2.4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램지가 1.1이닝 34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디트로이트(리스 올슨 23시즌 2승6패 5.10/23 상대 1패 3.60) 올슨은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0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6패째를 당했다. 무려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기는 했지만 제구가 흔들리며 볼넷이 많아졌고 1실점 했지만 4.1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고 결국 팀은 패하고 말았다.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며 많은 탈삼진을 잡고 있기는 하지만 실투가 종종 나오고 있고 고비를 넘지 못하며 최근 5경기에서도 5.9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아쉬운 투구를 하고 있다. 화이트삭스를 상대로는 데뷔전에서 만나 원정에서 5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알렉스 랭과 브리스키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로드리게스가 6.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0-1로 뒤지던 5회 그린의 역전 2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6회에는 상대 실책, 8회에는 로저스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디트로이트가 4-2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화이트삭스 선발 투산은 5.1이닝 3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베니텐디의 적시타와 로버트 주니어의 희생타로 2점을 뽑는데 그치며 패했다.
이번 경기는 화이트삭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화이트삭스 선발 클레빈저는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꾸준히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최근 5경기중 3경기에서 1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2.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고 특히 올 시즌 홈에서는 2.4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에 비해 확실히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가 전날 승리하기는 했지만 타선이 좋은 팀도 아니고 상대전에서 호투했던 기록도 있어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 반면 디트로이트 선발 올슨은 뛰어난 구위를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실투가 많고 위기상황에서 쉽게 실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5.9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등 부진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화이트삭스 타선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화력은 괜찮은 팀으로 올슨의 실투는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화이트삭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