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맥스 슈어저 23시즌 12승5패 3.71/23 상대 7이닝 2실점) 슈어저는 직전 경기였던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퀄리티스타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데 앞장섰다. 텍사스로 이적해 한차례 고전하기는 했지만 네 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2.6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올 시즌 홈에서는 2.4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 보다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미네소타(조 라이언 23시즌 9승8패 4.33/23 상대 5이닝 1실점) 라이언은 직전 경기였던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24일만의 부상 복귀전이었는데 긴 이닝을 소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홈런에 의한 1실점만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다. 시즌 초반 인상적인 투구를 이어 나가다 6월 중순부터 피홈런이 급증하며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는데 최근 8경기에서 피홈런을 계속해서 허용하고 있는데 37.1이닝동안 무려 18개의 피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5.0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보다 고전하는 경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텍사스는 직전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더닝이 4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한 이후 시거의 홈런과 가르시아가 연이어 밀어내기 볼넷과 밀어내기 사구를 얻어내며 동점을 만들었고 하임의 역전 2타점 적시타가 터졌지만 8회 르클럭이 동점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연장 10회 스미스와 채프먼의 난조로 밀어내기 사구를 내주며 5-6으로 패해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미네소타는 직전 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그레이가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5회 플랑코의 선제 2타점 적시타가 터졌지만 잭스와 듀란이 실점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에는 펀더버크가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2-5로 패해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텍사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텍사스 선발 슈어저는 이적이후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2.6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고 있다. 많은 탈삼진을 잡아내고 있고 긴 이닝도 소화해주고 있는데 올 시즌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가 좋은 모습을 보이다 2연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반면 미네소타 선발 라이언은 부상 복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시즌 초반 보다는 아쉬운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피홈런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최근 8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하며 37.1이닝동안 무려 18개의 피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텍사스가 최근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전 시리즈에서 위닝시리즈로 끝냈고 홈에서 더 좋은 타격을 하는 팀이라 라이언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불펜 역시 미네소타는 불안한 모습이 많이 나오고 있다. 텍사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