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세이부 선발은 스미다 입니다. 올 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7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92.2이닝을 던져 91피안타(6홈런) 4탈삼진 32볼넷 36실점(34자책)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56으로 평범하구요. 삼진/볼넷 비율은 2.94로 준수합니다. WHIP는 1.33으로 조금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오릭스전은 1경기에 등판해 4.2이닝 동안 6실점하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1.5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타선에선 니시카와를 주목해야 합니다. 니시카와는 그제 경기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치는 등 11일 승격 이후 11타수4안타의 안정감 있는 타격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감을 살려 팀 타선에 힘을 보탤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입니다.
오릭스
오릭스 선발은 미야기 입니다.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8승4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110.1이닝을 던져 88피안타(6홈런) 86탈삼진 24볼넷 33실점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19로 낮구요. 삼진/볼넷 비율은 3.58로 좋습니다. WHIP는 1.02로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세이부전은 1경기에 등판해 5.1이닝 동안 3실점하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가 대단히 좋습니다. 8월 들어 치른 3경기서 2승무패, 평균자책점 2.41의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감을 유지하며 호투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입니다.
총평
오릭스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양 팀 선발 모두 서로를 상대로 1경기씩 밖에 나서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하게 변별력 있는 성적을 찍고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기량에서 미야기가 앞서는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자책점이 5.06이면 대단히 높아 보이지만 5.1이닝 3실점으로 풀어 놓고 보면 아주 나빴다고 하긴 어렵습니다. 나름 제 몫을 한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야기가 기복이 다소 나타나고는 있지만 워낙 갖고 있는 것이 좋은 투수이기 때문에 대량 실점은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베팅 가이드
승/패를 1순위로 추천 합니다. 오릭스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팀 타율에서도 오릭스가 0.259로 0.238의 세이부를 크게 앞서 있습니다. 오릭스 타선이 세이부를 상대로 나름 좋은 공격력을 보였습니다. 스미다가 그리 강한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오릭스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2순위는 언/오버를 추천 합니다 오릭스 타선이 스미다를 잘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점수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미야기도 실점이 아예 없는 경기를 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3순위는 핸디를 추천 합니다. 오릭스가 2점차 이상으로 이길 확률이 높은 경기라 예상합니다. 스미다가 깜짝 호투를 하기 전에는 오릭스의 2점차 이상 승리가 유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