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가토는 치바 롯데와 4경기, QS 4, 2승 1패, ERA 1.82, 안정감을 보이고 있지만, 운이 없는 경우도 있다. 완투 능력도 있으며, 대개는 7이닝 정도를 소화하며 스태미너 피칭을 하고 있지만, 만족스러운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 투수전으로 예상되는데, 뛰어난 제구력의 피칭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며 치바 롯데 타선을 제압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치바 롯데 니시노는 니혼햄과 3경기, QS 1, 2승 0패, ERA 5.51, 타선의 도움을 받고 있다. 올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하여 예리한 각도로 떨어지는 포크볼을 던지며 기대 이상으로 호투하고 있는데, 투수전으로 예상되는 오늘, 터지고 있는 마르티네스, 노무라 등 니혼햄 장거리포에게 일격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길지 모른다. 홈팀 니혼햄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니혼햄 파이터즈 선발 투수] - 좌완 가토 다카유키, 30세.
8월 8일, 세이부를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95개, 10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0개, 탈삼진 5개, 6실점(자책점 6)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5승 8패 ERA 2.90.
[치바 롯데 마린즈 선발 투수] - 니시노 유우지, 32세.
8월 3일, 니혼햄을 상대로 시즌 16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5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98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2개, 5실점(자책점 3)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8승 2패, ERA 2.61.
니혼햄 가토는 19경기, 5승 8패 ERA 2.90, 올시즌 3경기, 완투승리를 거두는 등 스태미너 피칭을 하고 있다. 오늘도 긴 이닝을 소화하며 치바 롯데 타선을 봉쇄하고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완투까지 기대할 수 있다. 치바 롯데 니시노는 12경기, 8승 2패, ERA 2.61, 올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하여 기대 이상으로 호투하고 있다. 오늘도 호투하겠지만, 마르티네스, 노무라 등 터지고 있는 니혼햄 장거리포에게 일격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길지 모른다. 홈팀 니혼햄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