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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8월 22일 세리에A 볼로냐 AC밀란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8-21 18:3



프로냐 

티아고 모타 감독 체제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시즌을 보냈다. 모타 감독이 조금만 더 빨리 부임했다면 유럽 대항전에 진출했을 것이다. 볼로냐는 최종 9위, 모타 감독 부임 나폴리, 유벤투스, 로마, 빌린, 마탈린타, 라치오, 인테르 등 상위 7개의 팀 상대로 모두 승점을 가져왔다. 전임 감독 체제에서의 시즌 초반 5경기 무승, 이 기간 승리하지 못하면서 볼로냐는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것이다. 아우토비치의 장기 부상 속에서도 성공적인 플랜 B 보여주었고 스퍼치아 시절과 다르게 패싱 센스가 좋은 미드필더들과 함께 모타 감독이 원하는 축구를 보여주었다. 2년차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모티 감독의 볼로냐다. 볼로냐는 아르나우토비치, 슈하우, 감비아스, 개리 메넬, 로베르도 소리아노 등 주전들 다수가 팀을 떠났다. 특히 오랜 기간 팀의 수비를 지휘하던 개리 페렐이 팀을 떠났다. 이제 새로운 팀으로의 변신이다. 하지만 영입 소식은 많지 않다. 알크마르의 수비수 배우게마, 스위스의 젊은 공격수 온도에 인테르의 유망주 미드필더 지오반니 파비안 정도가 돋보이는 이적이다. 지난시즌 어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기용했던 모티 감독이지만 주요 선수들을 내보내고 대형 영입 없이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은 상당히 아쉬울 것이다. 



밀란 

비록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실패했으나 턱걸이로 4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고 챔스에서도 4강에 올라오는 등 나름의 성공을 거둔 시즌이었다. 절반 가까이 날이간 스쿼드 때문에 전반기에 부진했지만 이를 극복하며 결국 최소한의 성과를 달성했다. 그리고 리그에서 우승팀 나폴리를 가장 잘 상대였던 팀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 역시 피리 감독이 팀은 지휘한다. 밀린은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났다. 우선 즐라딘이 은퇴했고 토날리, 브라힘 디아즈, 레비치, 가비아, 메시아스 데 케텔라에르가 팀에서 퍼났다. 그래도 보상은 철저했다. 로프터스 치크, 루카 로메로, 노아 오카포 크리스찬 둘리식. 디아니 레인더스, 추쿠에제 유스 무사 등을 영입했다. 도닐리를 판단으로 꽤 많은 즉시 전력감 선수들을 영입했다. 이탈리아와 밀란 중권의 핵심인 토리의 EPL 진출은 상당히 아쉽지만 그래도 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특히 20대 초반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 밀란이다. 제대로 터진다면 다시 우승을 가져올 수 있겠다. 



프리뷰 

몰로냐는 홈에서 강한 팀이다. 상위권 팀들과 싸우며 유럽 대항전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실력을 보유했다. 그러나 별다른 보강이 없고 무엇보다 지구지나 오관코 같은 선수들이 개막전 선발 스트라이커리는 섬이 너무 불안하다. 바로우와 수마오로의 부상으로 불안해진 공격과 수비도 문제. 밀린은 토날리를 필두로 많은 선수들이 떠났지만 이적 시장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보강이 나쁘지 않다. 공격진의 차이가 개막전 승패를 가른다. 밀란의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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