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선발은 야마사키 입니다.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3패, 평균 자책점 2.9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100이닝을 던져 84피안타(8홈런) 69탈삼진 18볼넷 33 실점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32로 낮구요. 삼진/볼넷 비율은 3.83으로 좋습니다. WHIP는 1.02로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야쿠르트전은 2경기에 등판해 2차례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1승무패, 평균 자책점 2.0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타선에선 가지타니를 주목해야 합니다. 가지타니는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이구요. 8월 들어 0.400의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며 팀 타선을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입니다.
야쿠르트 선발은 오자와 입니다. 올 시즌 24경기 중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3패2홀드, 평균 자책점 2.9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총 78.2이닝을 던져 58피안타(8홈런) 64탈삼진 22볼넷 29실점(26자책)을 찍고 있습니다. 피안타율은 0.209로 낮구요. 삼진/볼넷 비율은 2.91로 준수합니다. WHIP는 1.02로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요미우리전은 6경기 중 1경기에 선발 등판해 1차례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1승1패 1홀, 평균 자책점 0.66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미우리 상대 첫 선발 등판에서 완봉승을 기록하는 등 통산 평균 자책점도 1.13에 불과 합니다. 요미우리 천적이나 다름 없는 수치를 찍고 있습니다.
총평
야쿠르트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오자와가 요미우리전서 대단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 시즌 뿐 아니라 통산 평균 자책점도 1점대 초반에 불과할 만큼 좋은 투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완봉승을 거둔 바도 있구요. 야마사키도 야쿠르트전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오자와에 미칠 정도는 아닙니다. 많은 점수가 날 경기는 아니지만 그 속에서 야쿠르트가 이기는 점수를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자와의 호투를 앞세운 야쿠르트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