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의 선발투수 : 문승원(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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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즌 KBO에서 42경기 등판 중 4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3승 4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4.74이다. 지난 등판 LG 상대 홈경기에서 0.2이닝 3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OK OBB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주로 불펜에서 등판하고 있는 문승원이다. 시즌 초반 선발로테이션에서 스타트를 끊었지만, 첫 등판 활약 이후에는 하락세를 이어가며 불펜으로 이동했었다. 선발 경험도 있는 만큼 이닝소화능력에 큰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18-19일 연투를 기록했기에 많은 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지는 마운드 전력에서의 리스크가 보이는 모습. 공격력 하락세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NC의 선발투수 : 최성영(좌투)
2승2무48패(4위)
원정경기 29승 1무 25패 / 홈경기 23승 1무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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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즌 KBO에서 9경기 등판 중 6회의 선발등판을 가졌다. 시즌 4승 1패를 기록중이다. ERA는 2.63이다. 지난 등판 한화 상대 홈경기에서 5이닝 5피안타 1실점 1자책점 0피홈런 1K2BB를 기록했다. 8월 복귀 후 2경기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경기 모두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팀 역시 SSG, 한화 상대로 모두 1점차 패배를 당하는 모습이었다. 불펜 전력 하락세 역시 마이너스 요소다. 최근 타격감 자체는 안정적인 편인데, 득점력은 다소 아쉽다. 치열한 5강 싸움을 가져가고 있는 NC다. 프랜차이즈 스타 이재학의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부상에서 거의 회복된 상황으로, 이번 SSG과의 3연전 중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학의 합류로 페디, 태너, 최성영, 이재학이 4선발에서 고정되어 활약하고 5선발에서 송명기, 신민혁 중 선택할 것으로 보이는 강인권 감독이다.
SUMMARY
LG와의 3차전 2-1 승리로 5연패 탈출에 드디어 성공한 SSG이다. NC는 두산과의 지난 경기 5-12 승리를 기록하며 연패 위기에서 탈출했다. 마운드 전력에서 크게 밀릴 가능성은 낮아보이는 NC다. 최성영이 복귀 후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 SSG은 불펜 전력도 확실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마운드 전력에서 우위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 NC다. 최근 득점력은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타격감에서 SSG에 앞서는 흐름도 체크하고 갈 필요가 있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도 7승 3패, SSG 홈경기에서도 3승 2패로 우세한 삼성을 보여주고 있는 NC인 만큼 역배공략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는 경기다. 1순위로 NC의 핸디승, 2순위로 NC의 승리로 역배당 공략을 추천하며 승(1)패의 홈패를 활용, 배당 가치를 더 끌어올리는 방향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