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 및 팀 분석
요미우리는 지난경기 히로시마 원정에서 13:0으로 대승을 거두며 2연패를 선사한 히로시마에 통쾌한 복수를 성공 하였다. 선말 멘데스가 6이닝 무실점 호투 하였고 이어 등판한 스즈키, 기쿠치, 비디가 무실점 하며 팀의 대승을 완벽하게 수호 하였다. 타선에서는 4번 오카모토가 3개의 홈런을 치며 4타점을 기록해 타격감이 최고조에 올랐음을 증명하였고 3번 나카타와 6번 초노 또한 홈런을 치며 팀의 대승에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8번 카도와키가 4안타를 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요미우리는 현재 리그 3위로 치열한 순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 요미우리 선발투수: 스가노 토모유키
스가노 토모유키는 89년생으로 185cm의 키와 88kg의 체중을 가진 요미우리의 원클럽맨 선수이다. 2020년까지 요미우리의 에이스를 담당하였으며 수차례 일본 대표팀에 승선될 만큼 일본을 대표하는 투수이다. 커리어하이는 17년 17승 5패 방어율 1.59를 기록한 것이고 10승이상을 가져간 시즌이 8시즌이 될 만큼 어마어마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직구 구속이 평균구속 148km 최고구속 157km에 달하고 커터와 슬라이더 포크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인데 제구력이 엄청나기에 변화구의 위력은 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과거 엄청난 커리어를 가진 선수이나 나이는 속이지 못하고 점점 구위 하락을 경험하고 있으나 작년에는 10승 7패 방어율 3.12를 기록하며 아직까지 구위가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하여 2승 4패 방어율 3.26 기록하며 노장의 투혼을 보여주고 있다.
★한신★
▶지난 경기 및 팀 분석
한신은 지난경기 요코하마 원정에서 3:2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선발 이토가 6이닝 2실점 호투 하였고 이어 등판한 4명의 투수가 무실점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1번 치카모토가 2안타를 치며 테이블 세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였고 5번 사토가 1안타 2타점을 기록하였으며 7번 우메노가 1안타 1타점을 쳐 효율적인 타격능력을 선보였다. 한신은 현재 리그 1위로 2위 히로시마와는 2.5게임차로 치열한 1위 지키기에 돌입한 상황이다.
▶한신 선발투수: 준야 니시
야니시는 2001년생 젊은 투수로 184cm의 키와 86kg의 신체조건을 가진 투수이다. 22년 6승 3패 2.81의 방어율을 기록하였으며 한신의 차세대 선발투수가 될것임을 무력시위 하였고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2019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 되었으며 특이점은 2018년 고시엔에 출전하였는데 삼진을 잡을 때마다 괴상한 세리모니를 펼쳐 심판에게 경고를 받기도 했다. 우완투수로서 140km 초중반의 패스트볼과 120km 중반의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을 던질 수 있는 다양한 구종을 가진 투수이기에 타자들은 준야 니시가 무슨 공을 던질지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올 시즌 14경기 등판하여 4승 2패 방어율 3.19를 기록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