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가라시마는 세이부와 2경기, 10.2이닝, 0승 2패, ERA 2.53, 경기가 풀리지 않으며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완급을 조절하는 피칭으로 5이닝 정도를 소화하고 있는데, 홈런포를 허용하며 잡은 경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오늘 터지고 잇는 맥키넌, 구리야마 등 세이부 타선에게 장타를 허용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세이부 이마이는 라쿠텐과 3경기, 20이닝, QS 3, 3승 0패 자책점 0,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빠른 공으로 정면 승부하며 긴 이닝을 던지고 있는 이마이는 오늘도 자신감의 피칭으로 라쿠텐 타선을 제압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원정팀 세이부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라쿠텐 골든이글스 선발 투수] - 좌완 가라시마 와타루, 32세. 7월 22일, 세이부를 상대로 시즌 13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 5.1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0개, 5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1개, 2실점(자책점 2)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1승 3패, ERA 4.03.
[세이부 라이온즈 선발 투수] - 이마이 다츠야, 24세. 7월 22일, 라쿠텐을 상대로 시즌 13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15개, 3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9개, 1실점(자책점 0)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5승 2패 ERA 3.02.
라쿠텐 가라시마는 7경기 1승 3패, ERA 4.03, 개막 직전 컨디션 난조로 시즌 출발이 늦었고, 세이부에게 2연패를 당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터지고 있는 세이부 장거리포에게 오늘도 장타를 허용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세이부 이마이는 10경기, 5승 2패, ERA 3.02, 빠른 공으로 타자와 정면 승부하며 좋은 피칭 내용을 보이고 있는데, 올시즌 라쿠텐에게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아사무라, 프란코 등 라쿠텐 중심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세이부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