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사이키는 요미우리와 2경기, 12.1이닝, QS 1, 1승 0패, ERA 2.13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올시즌 완봉 승리를 포함하여 5~7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지만, 오늘 타선의 도움이 어려운 상황에서 요미우리 타선을 상대로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요미우리 도고는 한신과 3경기, 21.1이닝, QS 2, 2승 0패, ERA 2.11, 강세를 보이고 있다. 7~8이닝을 소화하며 리그 다승왕을 기록하고 있는 도고는 오늘도 자신감의 피칭으로 한신 타선을 괴롭히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요미우리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한신 타이거즈 선발 투수] - 사이키 히로토, 24세. 7월 15일, 주니치를 상대로 시즌 13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01개, 8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4개, 2실점(자책점 2)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5승 4패, ERA 2.01.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발 투수] - 도고 쇼세이, 23세. 7월 13일, 히로시마를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109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0개, 탈삼진 4개, 1실점(자책점 1)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8승 2패, ERA 2.27.
한신 사이키는 13경기, 5승 4패, ERA 2.01, 낙차 큰 포크볼을 던지며 타자를 교란시키는 스타일인데, 안정감의 피칭으로 호투하고 있지만, 오늘 타선의 도움이 어려운 상황에서 요미우리 타선을 상대로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요미우리 도고는 14경기, 8승 2패, ERA 2.27, 센트럴리그 다승왕을 기록하며 로테이션의 축을 이루고 있는데, 7~8이닝을 거뜬히 소화하며 스테미너 피칭을 하고 있다. 오늘도 이 여세를 몰아 긴 이닝을 소화하며 한신 타선을 봉쇄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완투 경기도 기대할 수 있다. 원정팀 요미우리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