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구리는 요코하마와 2경기, 12.2이닝, 0승 2패, ERA 7.11,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시즌 2경기, 완봉 승리를 포함하여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는 구리이지만, 유독 요코하마에게 얻어맞고 있는 추세다. 세키네 구스모토 등 맞고 있는 요코하마 타선에게 오늘도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요코하마 이마나가는 히로시마와 2경기, QS 2, 1승 0패, 16이닝 무실점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올시즌 2경기 완투 승리를 포함하여 평균 7~8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이마나가는 오늘도 자신감의 피칭으로 히로시마 타선을 제압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요코하마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히로시마 카프 선발 투수] - 구리 아렌, 31세. 7월 25일, 야쿠르트를 상대로 시즌 13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06개, 8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1개, 3실점(자책점 3)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6승 4패, ERA 2.42.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선발 투수] - 좌완 이마나가 쇼타, 29세. 7월 25일, 주니치를 상대로 시즌 1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8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9개, 4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0개, 탈삼진 10개, 1실점(자책점 1)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7승 1패, ERA 1.99.
히로시마 구리는 16경기, 6승 4패, ERA 2.42,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타자를 현혹시키는 스타일로 호투하고 있지만, 올시즌 유독 요코하마 타선에게는 얻어맞고 있다. 오늘도 세키네 구스모토 등 구리에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요코하마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요코하마 이마나가는 13경기, 7승 1패, ERA 1.99, 지난 시즌 노히트노런을 달성하더니, 올시즌 2경기 완봉 승리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히로시마 타선에게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오늘 긴 이닝을 소화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요코하마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