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메히아는 7월 16일, 한신 타선을 상대로 6이닝, 피안타 3개,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파나마 국가대표 에이스로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역투하고 있는데, 오늘도 자신감의 피칭으로 모리시타, 오오야마 사토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신 타선을 봉쇄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정감의 상징인 한신 아키야마가 지난 시즌부터 이상을 보이더니 4월 1일, 요코하마를 상대로 얻어맞고, 2군으로 내려갔다.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은 아키야마는 약 4개월 만에 오늘 시즌 두 번째 마운드인데, 호소카와, 오카바야시 등 주니치 3할 타자 등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주니치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주니치 드래곤즈 선발 투수] - 움베르토 메히아, 26세. 7월 27일, 요코하마를 상대로 시즌 1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30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15개, 4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4개, 탈삼진 4개, 2실점(자책점 2)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2승 1패, ERA 1.80.
[한신 타이거즈 선발 투수] - 아키야마 다쿠미, 32세. 4월 1일, 요코하마를 상대로 시즌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63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1개, 탈삼진 3개, 5실점(자책점 5)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0승 0패 ERA 9.00.
주니치 메히아는 5경기 2승 1패, ERA 1.80, 빠른 공을 뿌리며 다츠나미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는 피칭을 하고 있다. 오늘도 긴 이닝을 소화하고 한신 타선을 괴롭히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신 아키야마가 오랜만에 마운드에 등장하는데, 지난 시즌부터 부진을 보이더니, 올시즌도 좋은 모습이 아니다. 4개월 만의 선발 등판하는 오늘 오카바야시, 호소카와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주니치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주니치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