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미야기는 라쿠텐과 2경기, 14이닝, QS 1, 1승 1패, ERA 2.57,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올시즌 2경기 완봉 승리(라쿠텐 포함), 무사구 경기도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인데, 오늘도 긴 이닝을 소화하고, 타선의 도움을 받으며 특유의 느린 변화구로 라쿠텐 타선을 봉쇄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쿠텐 쇼지는 7월 5일, 오릭스 타선을 상대로 6이닝, QS 기록, 피안타 5개, 무실점으로 프로 3, 첫 승리를 기록했다. 신인답지 않게 긴 이닝을 소화하고 있지만, 운영 미숙으로 경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어제 폭발력을 보인 오릭스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오릭스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오릭스 버펄로즈 선발 투수] - 좌완 미야기 히로야, 21세. 7월 26일,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시즌 17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4개, 8개의 피안타, 피홈런 3개, 볼넷 2개, 탈삼진 7개, 5실점(자책점 5)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6승 4패, ERA 2.75.
[라쿠텐 골든이글스 선발 투수] - 쇼지 고세이, 22세. 7월 26일, 니혼햄을 상대로 시즌 17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2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02개, 2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1개, 탈삼진 6개, 2실점(자책점 2)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1승 3패 ERA 2.97.
오릭스 미야기는 14경기, 6승 4패, ERA 2.75, 올시즌 두 번의 완봉승리를 기록하는 등 긴 이닝을 소화하며 후투하고 있다. 오늘도 느린 변화구를 뿌리며 라쿠텐 타선을 봉쇄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쿠텐 쇼지는 11경기, 1승 3패, ERA 2.97, 신인답지 않게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고, 오릭스를 상대로 프로 첫 승리를 기록했지만, 어재 터진 오릭스 타선을 상대로 오늘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오릭스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