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이시다는 한신과 2경기 1승 1패, ERA 3.00,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상황이다.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리며 출발이 좋았지만, 5월 이후 승리가 없다가 7월 16일, 한신을 상대로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4회부터 흔들리며 경기를 놓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어제 폭발한 한신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오늘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한신 이토 마사시는 6월 24일, 요코하마 타선을 상대로 7이닝 2실점으로 아깝게 경기를 놓치고 말았다. 올시즌도 완봉승리를 포함하여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는데, 오늘 강력 요코하마 타선에게 경계 투구하고 긴 이닝을 소화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한신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선발 투수] - 좌완 이시다 겐타, 30세. 7월 30일, 야쿠르트를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4이닝, 1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64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0개, 탈삼진 5개, 4실점(자책점 4)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3승 5패 ERA 3.10.
[한신 타이거즈 선발 투수] - 좌완 이토 마사시, 26세. 7월 30일, 히로시마를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 7.1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06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0개, 탈삼진 8개, 2실점(자책점 1)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5승 4패, ERA 2.35.
요코하마 이시다는 15경기 3승 5패, ERA 3.10, 다양한 변화구로 맞춰잡는 스타일의 투수인데, 개막 2연승을 달리며 출발이 좋았지만, 경기 중반이후 흔들리는 모습으로 5월 이후 승리가 없었다. 7월, 한신에게 승리를 챙겼지만, 불안한 요소를 보였다. 오늘 한신에게 경기 중반,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한신 이토 마사시는 14경기, 5승 4패, ERA 2.35, 올시즌도 긴 이닝을 소화하며 완봉승리를 기록하는 등 호투하고 있지만, 약간 운이 없다. 오늘 타선의 도움을 받고 다양한 변화구를 뿌리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완투를 기대할 수도 있다. 원정팀 한신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