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기시는 오릭스와 2경기, QS 1, 1승 1패, ERA 2.70, 특히 7월 6일, 맞대결에서는 7.2이닝, 피안타 6개, 무실점, 완봉승리에 가까운 성적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뛰어난 제구력으로 볼넷 허용이 거의 없으며, 완급 조절로 코노웍을 찌르는 피칭으로 호투하고 있는 기시는 오늘도 자신감의 피칭으로 강력 오릭스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릭스 야마사키는 라쿠텐과 2경기, QS 1, 1승 0패, ERA 6.30, 특히 7월 4일, 맞대결에서 얻어맞으며 경기 초반에 무너져버렸다. 올스타전후로 좋은 피칭을 하고 있지만, 라쿠텐 타선에게는 약세를 보이고 있어, 오늘도 주포 아사무라 등 맞고 있는 라쿠텐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라쿠텐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라쿠텐 골든이글스 선발 투수 - 기시 다카유키, 38세
8월 4일, 치바 롯데를 상대로 시즌 1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2이닝, 31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05개, 10개의 피안타, 피홈런 2개, 볼넷 1개, 탈삼진 6개, 5실점(자책점 5)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4승 3패, ERA 3.21.
[오릭스 버펄로즈 선발 투수] - 좌완 야마사키 사치야, 30세.
8월 4일, 세이부를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2이닝, 26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93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1개, 탈삼진 2개, 1실점(자책점 1)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8승 2패, ERA 3.40.
라쿠텐 기시는 11경기, 4승 3패, ERA 3.21, 뛰어난 제구력으로 볼넷 허용이 거의 없는 정확한 피칭으로 호투하고 있으며, 7월 6일, 강력 오릭스 타선을 7.2이닝 무실점으로 방어했다.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오릭스 타선에게 경계 투구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릭스 야마사키는 15경기, 8승 2패, ERA 3.40, 주무기 체인지업을 뿌리며 올시즌 정말 잘 던지고 있지만, 7월 4일, 맞대결에서 얻어맞으며 경기 초반에 무너져버렸다. 오늘도 라쿠텐 중심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라쿠텐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