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브래디 싱어 23시즌 4승7패 5.88/22 상대 1승 0.00)싱어는 직전 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했다.깔끔한 투구로 무실점 투구를 했지만 팀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올 시즌 유난히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는데퀄리티스타트 피칭을 네번 밖에 하지 못한 반면 9경기에서 4실점 이상하며 고전하는 경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다저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LA다저스(토니 곤솔린 23시즌 4승2패 3.30/22 상대 1승 1.35)곤솔린은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 2개가 나오며 실점이 늘어나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부상으로 인해 뒤늦게 시즌을 시작해 무난한 투구내용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3번에 그치고 있고 최근 5경기에서는 4.8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등 아쉬운 투구를 하고 있다.곤솔린이 등판한 경기에서 팀은 5승6패에 그치고 있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빅포드가 2이닝 32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린치가 5이닝 3실점의 아쉬운 투구를했지만 이후 불펜이 4이닝을 1실점으로 잘 막아냈고타선에서는 1회 페레즈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올리바레스, 테일러의 희생타와 워터스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거 5득점의 빅이닝을 만들고 7회에는 위트 주니어의 희생타가 이어지며 캔자스시티가 6-4로 승리했다.다저스는 부상 복귀전을 가진 유리아스가 1회 난조를 보이며 3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타선에서 2회 에르난데스, 프리먼의 적시타와 베츠의 희생타, 8회 아웃먼의 적시타 등으로 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는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다저스 선발 곤솔린은 이닝 소화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는 자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투수다. 캔자스시티 상대로 지난 시즌 호투했던 기록도 있고 캔자스시티 타선이 전날 1회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부진한 모습이 이어지고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타선도 전날 1회 승기를 내주며 주춤하기는 했지만 다저스타선은 최근 좋은 타격감을 이어 나가고 있다.캔자스시티 선발 싱어가 지난 시즌 다저스와의 경기에서호투했던 기록이 있기는 하지만 올 시즌 9번의 선발 등판에서4실점 이상하는등 부진한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어 호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불펜도 채프먼의 이적으로 확실히 약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다저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