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조던 몽고메리 23시즌 5승7패 3.52/22상대 1승 0.00)몽고메리는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1자책 투구를 하며 5승째를 따냈다.피홈런도 나왔고 실책도 동반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발데스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잠시 고전하는 흐름도 있었지만 최근 4경기 연속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을 찾았고 최근 5경기에서1.7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양키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제임스 네일이 2이닝 52개, 베르하겐이 1이닝 35개,허드슨이 2.2이닝 34개, 스트래튼이 1.1이닝 33개의투구수를 기록했다.
뉴욕양키스(게릿 콜 23시즌 8승1패 2.78)게릿 콜은 직전 경기였던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피홈런도 한개 나왔고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오면 시즌 최저이닝을 소화했다. 시즌 초반 피홈런없이 위력적인 투구를 하다 5월부터피홈런이 늘어나며 고전했었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2.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등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17번의 선발등판중 11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다. 불펜 : 크룩이 1.1이닝 42개, 마리나시오가 1.2이닝 40개, 킹이 3.1이닝 36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벌어졌던 더블헤더에서는 1승1패씩 나눠가졌다. 1차전에서는 선발 플래허티가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골드슈미트가 쓰리런 홈런 포함 4타점, 고먼이 홈런 포함 2타점 활약을 해주며 세인트루이스가 11-4로 승리했고 2차전에서는 워싱턴이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르며 상대를 2실점으로 잘 막아내고 타선에서는 1회 베이더의 선제 희생타에 이어 2회 볼프의 적시타와 르메이휴의 희생타로 달아났고 한점차로 추격당한 9회 트레비노와 토레스의 타점으로 결국 양키스가 6-2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양키스의 승리를 추천한다.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 2.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고 올 시즌 17번의 선발 등판중 11번이나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피홈런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최근들어 늘기는 했지만 세인트루이스 타자들을 상대로는 피홈런 없이 호투할 가능성이 높다.물론 세인트루이스 선발 몽고메리도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1.7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호투하고 있어 양키스 타선이 고전할 수 있다.하지만 팽팽한 접전 상황이 된다면 경기후반 불펜싸움에서는양키스가 우세하다.세인트루이스는 전날 많은 불펜을 소모했고 올 시즌 불펜이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반면 양키스는 확실한 필승조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꾸역꾸역 잘 막아내고 있다.양키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