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브랜든 윌리엄슨 23시즌 1승1패 5.82)윌리엄슨은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2이닝동안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데뷔 첫 패전 투수가 됐다.제구 난조를 보이며 일찍 마운드를 내려올 수 밖에 없었다. 5월에 데뷔해 8경기 선발로 등판해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번 뿐이고 4경기에서 4실점 이상하며 고전하고 있지만 그래도 등판할때마다 팀타선의 도움을 잘 받으며 팀은 윌리엄슨이 선발로 등판하는 경기에서 6승2패를 거두고 있다.평균 92.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커터,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등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하는데 피홈런이 38.2이닝동안 8개로 많은 편이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샌디에이고(마이클 와카 23시즌 7승2패 2.90/23 상대 6이닝 무실점)와카는 직전 경기였던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4피안타 2볼넷 2실점 투구를 했다.피홈런이 2개 나오기는 했지만 다른 실점을 하지 않으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다만 지난 경기 등판이후 어깨피로증상으로 인해 등판을 한차례 쉬었고 12일만에 선발 등판하게 됐다.시즌 첫 5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5월이후9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그중 8경기에서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다.신시내티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6이닝동안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애쉬크래프트가 6.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0-1로 뒤지던 6회 프랠리의 적시타와 7회 스티븐슨의 홈런으로 앞서 나가다 9회디아즈가 실점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2실점 했지만 맥레인의 투런 홈런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 11회에도 먼저 실점했지만 데 라 크루즈의 적시타와스티어의 끝내기 투런 홈런이 터지며 신시내티가 7-5로 승리 3연승에 성공했다.샌디에이고 선발 루고는 6이닝 1실점 비자책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6회 그리섬의 선제 홈런에 이어 9회 카펜터의 희생타로 연장 승부로 이끌었고 연장 10회 타티스 주니어와 소토의 적시타가 있었지만 커가 동점홈런을 허용했고 연장 11회에서도 산체스의 적시타가 있었지만 칼튼이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패해 6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샌디에이고 선발 와카는 어깨피로증상으로 인해 한차례 등판을 건너띄기는 했지만 그래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몸상태가 나아졌다. 5월이후 9경기중 8경기에서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고 있고 신시내티 상대로도 호투했던 기록이 있어 자기 역할을 해주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반면 신시내티 선발 브랜드 윌리엄슨은 구위나 제구면에서특색을 보이고 있는 투수는 아니다. 좌완투수의 이점은있지만 최근들어 샌디에이고 타선이 좌투수 상대로 좋은타격을 하고 있어 다시한번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전날 교체로 출전했던 김하성도 큰 문제는 아니어서정상적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와카가 안정감 있는 투구를 보인다면 타선에서 윌리엄슨을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샌디에이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