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메츠(저스틴 벌랜더 23시즌 2승4패 4.11)벌랜더는 직전 경기였던 밀워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했다.무실점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5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왔고 불펜이 난조를 보이며 팀은 패했다.시즌 첫 두 경기에서 무난한 투구를 한 이후에는 최근9경기에서 한 경기 1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한경기는 4실점 이상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시즌에 비해 피홈런도 늘었고 정타를 많이 허용하며고전하고 있다.그래도 홈에서는 2.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는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불펜 : 로버트슨이 연투를 했다.
샌프란시스코(앤서니 데스클라파니 23시즌 4승7패 4.28/ 23상대 1패 7.20)데스클라파니는 직전 경기였던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5피안타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7패째를 당했다.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지만 팀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됐다.시즌 초반 안정된 투구를 하다 최근들어서는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는데 구위로 타자를 압도할 정도는 아닌데 볼이 다소 가운데 몰리며 고전하는 경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메츠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알렉스 콥이 5이닝 3실점 2자책 투구를 하며 끌려갔지만 2-4로 뒤지던 8회 베일리의 역전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샌프란시스코가 5-4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메츠는 선발 카라스코가 5이닝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맥닐의 선제 적시타와 2회 나바레즈의희생타, 5회 맥닐의 역전타와 6회 팸의 홈런으로 4-2로 앞서 나갔지만 8회 로버트슨이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패해 3연패에 빠졌다.이번 경기는 메츠의 승리를 추천한다.
메츠 선발 벌랜더는 최근 9경기에서 호투와 부진을 거듭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홈에서 2.7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좀더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가 전날 역전승을 거두기는 했지만 타격감이 좋다고 보기도 어렵고 타선이 강한 것도 아니어서 호투를 기대해 볼 수 있다.벌랜더는 올 시즌 부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구속이나 몸상태에는 문제가 없어 언제든 나아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선발 데스클라파니는 지난 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 고전하는 경기들이 늘고 있다.구위 자체가 타자를 압도할 정도가 아닌데 최근들어 볼이 다소 가운데 몰리는 모습이다.올 시즌에는 원정에서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데스클라파니는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메츠가 3연패를 당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타격감은 괜찮은 편인데 홈런포도 잘 나오고 있다.메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