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스펜서 스트라이더 23시즌 9승2패 3.73/23 상대 1승 0.00)스트라이더는 직전 경기였던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9승째를 따냈다.피홈런 한개가 있기는 했지만 경기내내 미네소타 타선을 압도하며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잘 막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지난 시즌에 비해 고전하는 경기들이 늘며 5경기에서 4실점 이상하고 있기는 하지만 9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자기 역할은 그래도 꾸준히 해주고 있다. 올 시즌은 탈삼진 능력이 더욱 좋아지며 9이닝당 14.33개의 탈삼진을 잡아내고 있다.마이애미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8이닝동안 2피안타 1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마이애미(샌디 알칸타라 23시즌 3승6패 4.82/23 상대 1패 4.22)알칸타라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3승째를 따냈다.안정된 투구로 긴 이닝을 소화해주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여전히 긴 이닝을 소화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커맨드가 좋지 않다보니 고전하는 경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5번 뿐이고 8경기에서 4실점 이상하고 있다.애틀랜타를 상대로는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5이닝 1피홈런 3실점, 원정에서는 5.2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오커트가 연투를 했고 소리아노는 3.2이닝 5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모튼이 5.2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경기시작하자마자 아쿠나 주니어, 알비스의 백투백 홈런에 머피, 오주나, 아르시아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거 6득점을 올리고 8회에는 올슨의 추가 적시타가 나오며 애틀랜타가 7-0으로 승리 8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마이애미 선발 페레즈는 0.1이닝 6실점이라는 최악의 피칭을 했고 팀타선은 침묵하며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애틀랜타 선발 스트라이더는 단조로운 투구패턴 때문에 가끔 고전하는 경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투구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마이애미를 상대로도 올 시즌 홈에서 한차례 상대해 8이닝 무실점 13탈삼진의 완벽한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다.마이애미 타선이 최근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이미기세싸움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까다로운 스트라이더의볼을 제대로 공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반면 마이애미 선발 알칸타라는 직전 경기에서 보스턴 상대로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있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커맨드가 너무 흔들리고 있다.가운데 몰리는 실투가 많은데 타격감이 절정에 올라있는애틀랜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내기는 쉽지 않다.알칸타라는 올 시즌도 두번의 상대전에서 고전했던 기록이있다.애틀랜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