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32승 50패 / 앤더슨)
1 시즌: 2패, 1QS, 5.79
2 홈 : 1패, 5.06
33시즌(최신) 상대전 : -
4 직전 등판 및 특이사항 :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2.2이닝 9실점 패전이 됐던 체이스 앤더슨. 6월 5경기에서 1QS, 그리고 2패, 방어율 10.13, 피안타율 .344를 기록중인데, 패스트볼 커맨드는 물론 변화구 제구 문제도 꽤 크다. 왜 그를 탬파베이가 시즌도중 내보냈는지, 본인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5 불펜 : 불펜 운영은 어렵지 않다.
LAD(44승 35패/쉬한)
1 시즌: 1승, 2QS, 1.50
2 원정: -
33시즌(최신) 상대전 :-
4 직전 등판 및 특이사항 :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MLB 데뷔 2경기 모두 QS, 그리고 첫 승리를 떠냈다. 무브먼트 좋은 포심 구위 강점을 2경기에서 상당히 잘드러냈고, 슬라이더도 위력적이었다. 다만, 지난 2경기에서 "외야로 뻗어나가는 타구가 적지 않았다는 점, 매 경기 FIP,XFIP 수치가 ERA보다 꽤 높았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한다. 5 불펜 : 로버트슨(어제 40구), 빅포드(2연투46구)는 휴식을 취할 듯 하다.
결론
어제 2차전에서 그로브가 경기초반 4실점을 내어주며다저스가 끌려갔다. 하지만 4회에 다저스 타선이 프리랜드를 공략하며 6-4로 뒤짚어냈다. 그런데 그로브 뒤를 이어 등판한 "곤잘레스, 로버트슨"이 도합 5실점을 내어주며 6-9로콜로라도에 리드를 내어줬다. 그리고 8회에 추격해 봤지만 아쉽게도 다저스가 8-9 패배하고 말았다.이에 두 팀이 1승씩을 챙기고 3차전 최종전을 치르게 되는데, 오늘은 다저스 방망이에 기대를 걸어보자. 체이스 앤더슨의 최근 투구를 보고 있자면, 왜 탬파베이가 시즌도중 그를 놓아줬는지가 철저히 느껴진다. 여기에 쿠어스필드라는 변수를 더해보자. 다저스에 꽤 시원한 득점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이 경기 승패에 베팅한다면 "오버"도 필히 가져가시라 권한다. 왜? 쉬한을 과하게 신뢰해선 안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MLB 데뷔해 뛰어난 구위로 2연속 QS를 달성하긴 했지만 매 경기 FIP, XFIP 수치가 ERA보다 높았다. 볼 자체도 낮게 던지는 타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