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크리스 배싯 23시즌 7승5패 4.32/22 상대 패 11.32)배싯은 직전 경기였던 오클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또다시 피홈런을 허용했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났고 5이닝을 소화하는데 그쳤다.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 나가다 최근 3경기 연속 부진한투구를 했는데 최근 7경기중 5경기에서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그나마 홈 경기에서는 2.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원정에서는 4.1이닝 3피홈런 8실점, 메츠 홈에서는 6이닝 1피홈런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리차즈가 3이닝 40개, 프랜시스가 4이닝 47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정)샌프란시스코가 또다시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 것으로보인다.오프너로는 최근 오프너로 많이 나서고 있는 라이언 워커가 또다시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워커의 경우 최근 5번 등판중 네번 오프너로 나와 그중 두 경기에서 1실점씩 했다. 이후 정통적인 롱맨 역할은 키튼 원이나 마네아가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마네아는 최근 두 경기 연속 1이닝씩만 투구했고 토론토 상대로는 2021 시즌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6월중순 콜업되어 꾸준히 롱맨으로 중용됐는데 첫 두경기에서는 1실점씩 하며 호투했지만 직전 애리조나전에서는 3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불펜 : 스트리플링이 3이닝 5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르며 1+1 선발로 나선 리차즈와 프랜시스가 7이닝 1실점을 합작하고 타선에서는 1회 비셋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대거 5득점의 빅이닝을만들고 7회에는 스프링어의 추가 적시타가 나오며 토론토가 6-1로 승리했다.샌프란시스코 선발 로건 웹은 1회 난조를 보이며 대거5실점하며 5이닝 5실점 투구로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5회 슬레이터의 적시타로 한점을 뽑는데 그치며 패했다.
이번 경기 역시 토론토의 승리를 추천한다.토론토 선발 배싯은 최근 3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를 하는등 주춤하고 있다. 인상적인 투구가 많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구위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다 보니 정교한 제구가 이뤄지지않으면 난타를 당하는 경기가 나올 수 밖에 없다.하지만 완급조절에 능하고 변화구 활용을 잘하는 투수로 특히홈에서는 2.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하는 투수라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반면 샌프란시스코는 다시한번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것으로 보인다.마네아나 키튼 윈이 롱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두 투수 모두 타자를 압도할만한 구위를 보이는 투수들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빠르게 교체될 가능성도 있는데 토론토 타선이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타선의 응집력이 좋은 팀이라 한번의 찬스에서 충분히 대량득점이 가능하다.
토론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