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카일 프리랜드 23시즌 4승8패 4.54/22상대 2승2패 5.33)프리랜드는 직전 경기였던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등판해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9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 3자책 투구를 했다.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이 2개나 나왔고 많은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는데 그나마 실점을 최소화 했고 결국팀은 승리했다.시즌 16번의 선발 등판중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좋은 투구도 했었지만 6경기에서는 4실점 이상하는등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그래도 원정보다 홈에서 좋은 투구를 하며 홈에서는 3.4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다저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5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5.2이닝 1피홈런 4실점, 5.2이닝 1실점, 홈에서는 3.2이닝 5실점, 6이닝 2피홈런 3실점, 6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LA다저스(미정)다저스가 다시한번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른다.최근 불펜데이에서는 그라테롤이 오프너로 나와 2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이후 불펜들이 짧게 끊어가는 운영을 했다.불펜에 그로브가 멀티이닝을 책임져줄 수 있지만 올 시즌 투구내용이 좋지 못해 긴 이닝을 맡기기 보다는 짧게 끊어가는 불펜운영이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다.전날 네명의 불펜이 투입됐지만 휴식 후 등판이었음을 고려하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필립스와 브레이저는 휴식일이 포함된 3연투였을 정도로 특정 투수에 대한 의존도는 높은 상황이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커쇼가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이어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타선에서는 2회 아웃맨의 선제 적시타에 이어 로하스의 희생타, 3회 마르티네즈의 투런 홈런과 6회 또다시 홈런을 때려내며 다저스가 5-0으로 승리했다.콜로라도 선발 시볼드는 5이닝 4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팀타선은 침묵하며 패했다.
이번 경기는 콜로라도의 승리를 노려볼만한 경기다.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시즌 초반에 비해 부진한 투구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올 시즌 홈에서 3.4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다저스 상대로 과거 홈에서는 호투했던 기록도 있다.전날 다저스가 승리하기는 했지만 최근 다저스 타선의 폭발력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거기에 다저스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뤄야 하는데 지난 불펜데이에서 불펜들을 짧게 끊어가며 상대를 무실점으로 막아내기는 했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뎁스가 확실히 엷어진 다저스이기 때문에 과거처럼 불펜데이가 안정적인 것은 아니다.콜로라도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홈에서는 어떤일이벌어질지 모른다.콜로라도의 승리를 노려볼만한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