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브라이스 엘더 23시즌 4승1패 2.69)엘더는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1탈삼진 5실점투구를 하며 시즌 첫 패전투수가 됐다.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지고 말았다.시즌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다 메츠전 6이닝 2피홈런 4실점 투구를 하는등 두 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하며 고전하고 있다.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닌데 많은 땅볼을 유도하며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오고 있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콜로라도(코너 시볼드 23시즌 1승2패 4.70)시볼드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다시한번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5월부터 선발로테이션에 포함되어 아쉬운 투구를 했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2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고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정된 제구력을 보이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슈스터가 5.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부터 상대의 와일드피치로 선취점을 내고 다노의 투런 홈런이 터졌고 3회에는 다노의 백투백 투런 홈런, 4회에는 로사리오의 홈런이 이어지며 애틀랜타가 8-1로 승리 4연승을 이어 나갔다.콜로라도 선발 라밋은 4이닝 8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패전투수가 됐고 팀은 3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애틀랜타 선발 엘더는 최근 두 경기 연속 피홈런을허용하는등 고전하는 모습이지만 그래도 워낙 제구가 안정적이고 땅볼유도능력이 탁월한 투수로 자기 역할은 기대를 해줄 수 있는 투수다.구속이 빠른 투수는 아니다 보니 최근 두 경기처럼 고전하는 경기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지만 타선이 그리 좋지 못한 콜로라도 상대라면 다시한번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대해 볼 수 있다.콜로라도 선발 시볼드도 최근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피칭을 하는등 좋은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구위가 좋은 투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확실한 승부구가 있는 투수도아니다.애틀랜타 타선이 워낙 강해 시볼드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않다.애틀랜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