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AJ 스미스-샤버 23시즌 2.1이닝 무실점)스미스-샤버는 메이저리그 데뷔전이었던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중간에 등판해 2.1이닝동안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은 94.7마일이 나왔고 패스트볼과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에 커브를 간간히 섞는 피칭을 했다. 2021년 팀에 합류한 루키로 팀내 4번째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는데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조합이 좋아 많은 탈삼진을 잡아내는 투수다.제구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 시즌 제구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고 올시즌 상위 싱글A에서 시작해 빠르게 더블A와 트리플A를 모두 거친후 바로 데뷔전까지 치뤘다. 불펜 : 톤킨이 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고이글레시아스는 연투를 했다.
워싱턴(조시아 그레이 23시즌 4승5패 3.09/23 상대 1패9.00)그레이는 직전 경기였던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피홈런이 2개나 나오며 실점이 늘어나고 말았는데 지난 시즌 많은 피홈런을 허용하며 고전하다 올 시즌에는 피홈런이 줄어들며 누구내용이 확실히 좋아졌었다.홈에서는 4.10 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지만 원정에서는 2.4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좀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올 시즌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5이닝 동안 3피홈런 포함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전날 경기가 취소되며 모든 불펜들이 나설 수 있다.
애틀랜타는 전날 벌어졌던 뉴욕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스트라이더가 4이닝 8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라일리와 오주나 등의 홈런으로 추격을 했고 6-10으로 뒤지던 6회 로사리오의 적시타, 8회 다노의 투런 홈런, 9회 아르시아의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어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10회에는 알비스의 끝내기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13-10으로승리 스윕에 성공 5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워싱턴은 직전 경기였던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코빈이 6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해줬지만 타선에서 3회 가르시아의 적시타에 이어 칸델라리오의 병살타로 한점을 뽑아낸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고 불펜이 추가 실점하며 2-6으로 패해 4연패에 빠졌고 전날 경기가 취소되며 2패로 시리즈를 끝냈다.
이번 경기는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애틀랜타 선발 AJ 스미스-샤버는 2021 시즌 팀에 합류해빠르게 성장을 거듭하며 올 시즌에는 상위 싱글A에서 시작해 더블A, 트리플A를 빠르게 스텝업하며 데뷔전을 치뤘고 이제는 선발로도 나서게 됐다.상위 리그로 올라오며 탈삼진 숫자가 줄기는 했지만 평균 95마일 정도 나오는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조합이 좋아 스트라이더를 연상케하는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에 대한 의존도가 크기는 하지만 스트라이더처럼 많은 탈삼진을 잡아낼 수 있는 투수로 타선이 약한 워싱턴 상대라면 첫 선발 등판에서 승리투수를 노려볼수 있다. 물론 워싱턴 선발 조시아 그레이가 올 시즌 피홈런이줄어들며 좋은 투구를 하고 있어 애틀랜타 타선도 고전할 수있지만 애틀랜타 타선은 슈어저, 벌랜더를 차례로 만나면서도 가공할만한 타력을 보여주며 스윕에 성공하는등 5연승행진을 이어 나가며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실투가 잦은 그레이가 버티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올 시즌이미 애틀랜타 상대로도 고전했던 기록이 있다.애틀랜타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