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클레이튼 커쇼 23시즌 8승4패 2.95)커쇼는 직전 경기였던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5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8승째를 따냈다.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모친상으로 인해 잠시 주춤하는 시기가 있었지만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다시 자기 페이스를 찾은 모습이다.올시즌 13번의 선발 등판중 8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있다.특히 홈에서는 1.4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투구를 하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시카고W(마이크 클레빈저 23시즌 3승4패 4.19/23 상대 2패 9.69)클레빈저는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4패째를 당했다.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줬다.올 시즌 11번의 선발 등판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세번뿐인데 그래도 8경기에서는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다만 홈에 비해 원정에서 부진한 모습인데 원정에서는5.4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다저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샌디에이고 홈에서는 5이닝 2피홈런 4실점, 원정에서는 4.2이닝 2피홈런 5실점, 3.1이닝 1피홈런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크로쳇이 2이닝 3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곤솔린이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스미스의 선제 투런 홈런과 페랄타의 투런 홈런이 이어졌고 6회 바르가스의 희생타가 이어지며 다저스가 5-1로 승리했다.화이트삭스 선발 랜스 린으 5이닝 5실점 4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9회 그랜달의 희생타로 한점을 뽑아내는데 그치며 패해 3연패를 이어 나갔다.이번 경기 역시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다저스 선발 커쇼는 한동안 주춤했지만 두 경기 연속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다시 자기 페이스를찾았다. 워낙 슬라이더와 커브의 각이 좋아 타자들이 정타를때려내기 힘들고 홈에서는 좀더 편안한 투구를 하고 있어 타선이 약한 화이트삭스 타선이 공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불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해 여유가 있다.반면 화이트삭스 선발 클레빈저는 올 시즌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과거에 비해 구위가 떨어져 있고 제구의 정교함도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특히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다저스를 세번 만나 모두 피홈런을 허용하며 고전했던 기록이 있는데 다저스 타선이 여전히 강한 상황에서 클레빈저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다저스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