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메츠(코다이 센가 23시즌 6승3패 3.34)센가는 직전 경기였던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1실점 비자책 투구를 하며 6승째를 따냈다.볼넷이 4개로 조금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단 2개의 피안타만 내주며 안정감 있는 투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고질적인 제구불안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12번의 선발 등판중 9경기에서 3자책 이하 투구를 하고 있다.특히 홈에서는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 보다 좀더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세인트루이스(아담 웨인라이트 23시즌 2승1패 5.79/ 21 상대 2승 3.86)웨인라이트는 직전 경기였던 신시내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피홈런도 나왔고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지만 그나마 실점을 최소화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다.부상에서 복귀해 첫 4경기에서 모두 4실점 이상하며고전했는데 그나마 최근 3경기에서는 3실점으로 막아내며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6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메츠를 상대로는 2021시즌 두번 상대해 홈에서는 5.2이닝 1피홈런 5실점, 원정에서는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메길이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배티의 선제 2타점 적시타에 팸의 적시타가 이어졌고 3회에는 린도어의 희생타와 팸의 적시타, 6회에는 보겔백의 홈런이 이어지며 메츠가 6-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세인트루이스 선발 마이콜라스는 6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타선은 5회 콘트레라스의 홈런으로 1점을 뽑는데 그치며 6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 역시 메츠의 승리를 추천한다.메츠 선발 센가는 제구에 아쉬움이 있지만 빠른볼에 포크볼의 조합을 통해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특히 홈에서는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 훨씬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는데 세인트루이스 타선이 최근 부진한 상황이라 퀄리티스타트 피칭 정도는 기대를 해볼만하다. 반면 세인트루이스 선발 웨인라이트는 부상에서 뒤늦게 복귀해 아직까지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한번도 6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나마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3실점 정도를 하고 있지만 꾸역꾸역 막는 느낌이다.메츠 타선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모습인데 특히 득점권 찬스에서 적시타가 잘나오고 있다.피안타가 많은 웨인라이트의 최근 컨디션을 고려하면 어려운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세인트루이스는 불펜도 최근부진하다.메츠의 승리가 유력하다.